
참석자 확인합니다 모두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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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안녕하세요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여러분은 막 지하도시 던전으로 입성했습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강력한 적인 지그문트를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군요

지그문트는 여러분에 대한 맞춤 대응법을 준비해왔지만 모든것을 알아내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승부가 아직 결정나지는 않았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어서 전투를 이어 해야 하니까요

그럼 다시 전투의 현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전투는 계속될지니!
...
잠시 정리될 때까지 대기하라고요? 아.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현장에 어울리지 않는 축음기가 재생되며
배치 끝!

전투가 시작됩니다
축음기기님 한판해요
자, 어디까지 했었죠?
4라운드, 지그문트의 턴이다!

지그문트는 예상치 못한 공격에 당황했지만 다시 한번 정신을 가다듬고 듀얼단을 처치할 준비를 합니다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런 화상을 입을 거라곤...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대상들은 확실히 분석했습니다. 더 이상의 실수는 용납할 수 없죠.
우리를 상대한게 실수야!
하지만 조심해요! 아직 준비한 수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지그문트는 바드를 바라봅니다...
누구, 저요?
확실하게 끊어내지 않으면...

지그문트가 품속에서 무언가를 꺼내려 하는거 같습니다

조심하십시오!
1d20+8 치명적인 암살자의 단검 원거리 투척! (1D20+8) > 15[15]+8 > 23
!
으아악!
3d8+3 참격 피해. (3D8+3) > 21[8,6,7]+3 > 24
레이반!!
레후스!
[ 레이반 ] HP : 44 → 20
이런

지그문트가 번개같은 속도로 품속에서 단검을 꺼내 레이반을 맞춥니다!!
아니 억떡개 6,7,8이 나올수가 있어!
'실력'이 몹시 뛰어나...
역시, 만만한 상대가 아닙니다!
단검을...
신기합니까? 하지만 저에겐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주사위핵,,어디서샀냐고,,
그리고...
가렐스에게 다시 섬광탄을 던지려 합니다!
끄아악
뜨거운 건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이스크림이라면 모를까.
<붉은 섬광탄> 투척! 팔라딘 대비용으로 가져온 장비입니다. 섬광탄을 투척해 1d10의 천둥 피해를 주고, 대상을 1라운드간 장님, 귀머거리 상태로 만듭니다. 대상은 근접 공격의 명중 판정에 불리점을 받으며, 반응 행동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분석 데이터에 없는 주문을 활용한 공격일 경우, 이 효과를 무시합니다.)
1d10 천둥 피해 (1D10) > 2
빛은 나를 배신했다!
가렐스가 또 섬광탄을 맞았다!!
가렐스! 빛이!
으윽 눈부셔
아-아...아!

가렐스가 다시 아무것도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반응 행동 또한 불가능하죠...!
헬렌 켈러 엘프 성기사님...
1d20+8 칼로 베기 시도! (1D20+8) > 12[12]+8 > 20
[반응 행동] : 날카로운 말
아앜!
아?
1d8 날카로운 말 (1D8) > 2
1이!!!!!!!!!!
닿지... 않습니다!
3d8+3 참격 피해! (3D8+3) > 7[5,1,1]+3 > 10
아아아!
[ 레이반 ] 바딕 : 4 → 3
살짝 뒤로 빠지면서 턴을 종료합니다...
아픕니다!

지그문트의 본 실력이 나타나는거 같습니다
누오아아!
[ 가렐스 ] HP : 44 → 34
"무적의 갑옷 효과로 인해 참관타 피해를 반으로 줄인다"
하지만 아까 섬광탄의 2 피해도 입어야 합니다, 가렐스!
먼저 2칸 이동
[ 가렐스 ] HP : 34 → 39
[ 가렐스 ] HP : 34 → 37
고러면 44에서 7이 빠진 것으로 하시면 됩니다
37 체력이 남겠군요.
[강화 흘러가는 연주] : 대상 - 테론 -> 스콧 -> 키타
[ 레이반 ] 3레벨 슬롯 : 3 → 2
"10/2 해서 5가 아닌것인가?"
3d8+3+5 흘러가는 연주 1 테론 회복 (3D8+3+5) > 11[5,1,5]+3+5 > 19
4d8+3+5 흘러가는 연주 2 스콧 회복 (4D8+3+5) > 23[5,7,5,6]+3+5 > 31
천둥 피해 2가 있습니다
아아아앜!
5d8+3+5 흘러가는 연주 3 키타 회복 (5D8+3+5) > 24[2,8,6,1,7]+3+5 > 32
[ 스콧 ] HP : 24 → 43
[ 테론 ] HP : 24 → 30
음악의 힘이!
고마워
용기가 용솟음친다!
그리고 이동력 1을 더 소모해서
[ 키타 ] HP : 24 → 48
스콧, 나에게 승리의 주문을!
축음기 vs 쥬크박스의 대결이다!
저녀석을 [분석]할거야!
물론이죠, 레이반!
[분석] : 대상 - 지그문트
레이반에게 [자연의 안내]
1d20+2+1d4 지혜 체크(팔방미인+자연의 안내) (1D20+2+1D4) > 12[12]+2+2[2] > 16
!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1
딱분석입니다!
성공... 한 건가?!
알아낼 정보는, '레인저 분석 데이터' 다!
우오우
정보가 갱신됩니다
마지막 1 이동력으로 왼쪽으로 이동 후 종료!
내 차례!
무.. 무언가 정보가 머리속으로 들어옵니다! [편집 완료]
3칸 이동!
저놈이 아직 분석하지 못한 것이...!
여기서 문제 궁술이지만 투사체가 아닌 것은?
키타의 배를 찔렀던 그거...!
...?
돌 던지기라도 하려는 겁니까? 어처구니 없군요...
그건 바로 아라코크라 까마귀 테론의 단검 공격이다!!!
설마 사거리 2의 '단검'입니까아앗!!
1D20+2+3 단검 명중! (1D20+2+3) > 17[17]+2+3 > 22
사거리 2의 "활"이!!!
우아아
무, 무슨
크으윽-!
눈앞의 형체가 다른 형체랑 합쳐졌습니다!
3D8+5+5+3+2D6 단검 관통 피해! (지혜 dc12로 공포 저항)+징표 (3D8+5+5+3+2D6) > 11[2,6,3]+5+5+3+7[2,5] > 31

지그문트가 예상치 못한 공격에 당황합니다

!!
한번 더!
어우, 저건 아프겠는걸
1D20+2+3 단검 명중! (1D20+2+3) > 19[19]+2+3 > 24
크아아!!
전부 명중이다!!
심지어 2연사 활이다!
3D8+5+5+3+2D6 단검 관통 피해! (지혜 dc12로 공포 저항)+징표 (3D8+5+5+3+2D6) > 10[2,7,1]+5+5+3+5[4,1] > 28
이건 우리 키타 찌르면서 배운거다!
눈 앞의 형체가 격렬하게 꿈틀거립니다!
...!

명중입니다! 지그문트가 테론의 단검에 깊게 베입니다!!
취약에 추가데미지도 있다!
키타를 허수아비로 딜체크 해본 거였다니!
아니... 레인져가 무슨...!

지그문트가 베인 부위를 손으로 움켜잡고 암살자로써 처음으로 통증을 느껴봅니다
허수아비는 피통이 많기라도 하지만………
2d15 자해 데미지 (2D15) > 24[13,11] > 24
두목은……
화살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종료!
다른 형체가 눈앞의 형체에게 무언가를 넣었다가 빼는!
c(24+28+28+31+31) c(24+28+28+31+31) > 142
피를 대가로 얻어낸 값진 교훈...그것은...
[ ★지그문트 ] HP : 412 → 270
격렬한 움직임!
사거리 2의 활이 아프다는 것이죠
크으으윽...!
심지어 냉혹한 암살자에게도...
원래 HP 10만짜리 허수아비를 치는 것보단 48짜리 조드를 쳐보는 게 더 타격감이 있는 법이지.
1d20+4 공포 저항1 (1D20+4) > 14[14]+4 > 18
1d20+4 공포 저항2 (1D20+4) > 3[3]+4 > 7
일단 조드에게 물어보는게 먼저아닐까?
아아... 아아아...!

키타의 차례입니다
지그문트가
테론의 뒤에서 자신이 죽여왔던 희생자의
환영을 봅니다..!
이게... 어떻게 된 거죠? 당신은 내가 죽였을 터인데...
뭐지? 저놈의 상태가 이상합니다!
환각을 보는 것 같은걸...!
쟤가 뭘 또 보나봐!
좋아, 키타는 여전히
자연의 분노를 충전하고 있고
다음 라운드가 시작되면 3회가 충전돼!
지카리우스, 당신 떨고 있는겁니까! [편집 완료]
고 고 고 고 고
턴 종료
그"그"그"
저녀석이 어디까지 분석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되는대로 해 보죠!
위로 1칸 이동한 뒤, 지그문트에게
되는대로 해보라고!
[냉랭한 접촉]
1d20+6 싸늘 (1D20+6) > 2[2]+6 > 8
크아악
추가행동으로 장미칼 소환!
(가볍게 피합니다)
아까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삐끗했군...!
다음엔 잘 할 수 있을거야, 스콧!
음!
장미칼! 일반 공격!
눈앞의 형체가 아크로바틱하게 뭔갈 피했습니다!
1d20+6 싹둑싹둑 (1D20+6) > 12[12]+6 > 18
들어갔나!
3d6+4+3+4 장미칼(칼날의 저주) (3D6+4+3+4) > 5[3,1,1]+4+3+4 > 16
대신 길고 커다란건 못피했습니다!
16의 참격 피해!
길고 커다란거라니!
가렐스가 아까부터 지속적으로 외설을...!
그리고 턴 종료!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그건… 아… 아니다…
[ 스콧 ] HP : 43 → 34
[ ★지그문트 ] HP : 270 → 254
눈 앞의 형체에게 다가가!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지만 자신의 턴인걸 가렐스가 알아차립니다
인생 마지막날인것처럼 2타를!
장님 상태이므로 명중 불리점이 적용됩니다
1d20+4+4 (1D20+4+4) > 12[12]+4+4 > 20
가렐스! 붕쯔붕쯔 작전이다!
1d20+4+4 (1D20+4+4) > 9[9]+4+4 > 17
아니 이걸?
으아아아아아
맞았습니다!
1타가 명중했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짓을...!
날 지켜봐주십시요!
3d6+11 (3D6+11) > 9[5,2,2]+11 > 20
팔라딘을 빛으로 막겠다니, 발상이 틀렸다구 지그문트
바보야, 네 썬블레이드를 보신거야!
추가행동, 낙인의 강타!
[ 가렐스 ] 2레벨 슬롯 : 2 → 1
가즈아아ㅏㅏㅏㅏㅏㅏ
1d20+4+4 (1D20+4+4) > 2[2]+4+4 > 10
ㅏㅏㅓㅓㅓㅓㅓㅓㅓ
아크로바틱한 회피가!
2타가 빗나갔습니다만, 낙인의 강타는 유지됩니다.
으아아아아아
왜 1타 전에 사용하지 않은거야!
위험했군요...
어차피 들리지도 않겠지만!
[ ★지그문트 ] HP : 254 → 234
"턴 종료!"

지그문트가 자신의 부상부위를 움켜잡고
지그문트는 5의 화염 피해를 받고 시작하시면 됩니다

숨을 몰아쉬며 여러분들을 노려봅니다
[ ★지그문트 ] HP : 234 → 229
후아

생애 처음으로 파티를 향해 이렇게 까지 고전해본적은 처음인듯 합니다
Yo, 듀얼단은 네가 만난 놈들과 달라
네 입술 바짝바짝 말라
우리를 우습게 보지 말아~
저 드루이드... 기를 모으고 있군요.
레이반이 갑자기 오락가락(Game Song)을...!
일단은 드루이드를 '조용히'만들어야겠습니다...
나니잇!!
지그문트가 또다시 순간이동합니다..!
이런, 키타!
눈앞의 형체가 다시 움직... 사라졌습니다!
!
<목.긋.기> 드루이드 대비용으로 새롭게 연마한 기술입니다. 대상의 뒤로 순간이동하며 대상의 목을 그어 1라운드 간 벙어리 상태로 만들고, 3d6+2의 참격 피해를 가합니다. 대상은 시전하려는 주문이나 준비 중이던 주문이 취소되며, 추가로 건강 dc14에 실패시 현재 유지하고 있는 변신 상태나 이로운 효과도 해제 됩니다. (분석 데이터에 없는 주문일 경우 이 효과를 무시합니다.)
3d6+2 참격 피해 (3D6+2) > 15[6,6,3]+2 > 17
크윽!
으아! 다음에 드루이드 분석 데이터를 까발리려고 했는데!
지그문트의 목긋기는 주문 방어나 비홀더의 눈으로 방어할 수 있나요?

주문이 아니라 불가능합니다
시트상으로 2레벨 주문입니다
알겠다... 건강 내성을 한다
좌스터 우스터 정리 필요
2렙주문이라고 쓰여있어!
주문 아닌걸로 하겠습니다
아니래!
큭...아니었군!
1d20+3 건강 (1D20+3) > 6[6]+3 > 9
정말 까다로운 상대야
변신이... 풀렸다
이런!
아니, 옆을 보니
저희 쪽에서 실수가 있었으니 키타의 데이터는 무료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크프리트로 보이는 형체가 치마를 입고 있다니!
변신이 없는 두목은 뭘 할 수 있죠?
무료로 제공되는 드루이드
... 날개도 있었습니까 지크마엘?
엄청 빠르게 움직인거 아냐?
키타와 겹쳐보이나봅니다!
지그문트가 스콧에게 다가옵니다!

지그문트가

품안에서

새로운 무기를 꺼내듭니다
천둥의 물결? 크아악 매력 반지 가렐스 줬는데 [편집 완료]
!
<저주받은 출혈검> 워락 대비용으로 가져온 장비입니다. 3d8+2 참격 피해. 대상은 건강 dc17 실패 시, 2라운드간 체력 회복이 불가능해지며, 주문 사용 시 1d10의 사령 피해를 입습니다. 저주 해제 주문으로 대응 가능합니다. (분석 데이터에 없는 주문일 경우 이 효과를 무시합니다.)

무언가 불결함이 감지됩니다
음? 매력반지...
크아악 시트에 기입을
필중입니다
3d8+2 참격 피해! (3D8+2) > 13[5,5,3]+2 > 15
키타의 착각
[ 스콧 ] HP : 34 → 19
스콧이 당했다!
커헉...큽...
"손가락의 반지를 메만집니다"
1d20+4 버틴다!!! (1D20+4) > 10[10]+4 > 14
큭...이 칼은...!

스콧이 출혈검의 저주를 받습니다!!
이걸로 워락은 잠시 봉인이군요...!
수컷! 수컷의 허리가 휘어졌습니다!
스콧은 6라운드 종료까지 저주받은 출혈검의 효과를 받습니다 [편집 완료]
쿨럭!
등골이 휜게 아닐까?
(그런가)

지그문트가 부상부위를 다시 움켜잡더니
지그문트가 축음기가 있던 자리에 와이어를 꽂습니다!

와이어를 잡고 날라갑니다
잠시 전략적 후퇴입니다...
도망간다!
이런!
저놈이...비겁한!

잠시만요

지그문트가 축음기를 메만지는 척 하더니

무언가 장치에 손을 댑니다
뭔가 현란하게 공중부양을!
그 지루한 클래식을..꺼..
이 장소에서 싸우기로 한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뭐지?

바닥에 무언가 미세한 변화가 감지됩니다!!
함정을 설치해둔 건가?
이런 좁은곳에서 함정까지...!
! 진동...?
뭐야, 함정이야?
클래식을 지루하다고 하는 자에겐 죽음을...
죽음엔 데스메탈로 승부다!
그럴 수가...
우… 우린 그런 말 안했어!

지그문트가 부상부위를 치료하며 다시한번
지그문트에겐 에메랄드 소드 500회 반복형을 선고해야겠는걸

축음기를 여유롭게 틀기 시작합니다
[ ★지그문트 ] HP : 229 → 234
[ ★지그문트 ] HP : 234 → 235
저것의 몸에서 생기가 돌아온다!
우1, 상1!
이런! 함정 뒤로 물러서서 회복이라니...
스콧, 내 주사위 결과를 보고 한 번만 더 부탁해!
비겁해!!
알았습니다, 레이반!

일단 테론이 서있는 범위까지는 함정이 없습니다
[분석] : 대상 - 지그문트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0
1d20+2 지혜 체크(팔방미인) (1D20+2) > 11[11]+2 > 13
알아낼 것은 '워락 분석 데이터'다!
정체를 드러내라!
그리고 추가 행동으로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테론
아니, 잠깐
분석이 추가행동이었지
그렇죠
행동으로 추가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바드의 고양감!
[ 레이반 ] 바딕 : 3 → 2
턴 종료!
오우!
으음....
함정이 분명한데 말이지...
당신... 다가오지 마십시오!
그 단검... 그 단검을 치워...!
저놈이 테론을 두려워한다!
사랑스런 단검과 접근할게!

지그문트가 자신의 쓰라린 부상부위를 메만지면서 테론을 노려봅니다
테메치키소스, 제가 못본사이에 해낸겁니까?
테론이 해냈습니다, 가렐스!
아무 일 없지?
여기서 감지!
오오!

감지 dc14입니다
사거리 2의 "활"로 놈에게 한방 먹여줬죠
키타도 저 단검에 찔려봤기 때문에 잘 알아...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20[20]+2+2 > 24
다가져와!!!
아닛?!?!
역시, 믿고 있었다고요 테론!
레인저의 강함을 보여줘요!
역시 아라코크라의 눈!
함정이!
함 정임

테론이 함정을 감지해냅니다!
남은 행동으로
<활보> 추가 행동입니다. 스스로에게 이동력 +3을 부여합니다. 이동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자.. 저걸 밟으면 재밌는 체험이 가능합니다.
종료!

잠시만요!
아니 진자냐
"하려면 재미있게"
아닛?!
크악
으어닛?!
함정 뒤에 함정이라니!
이곳에 덫이....
함정을 찾았다고 안심한 사람의 빈틈을 노리는 교활한 전략인가...!

하나 더 있던 함정을 체크하지 못하고

밟고 맙니다
아파...
이런, 테론이!
통바베큐!
다가오지 마십시오...
흑흑

지그문트가 웃으며

와일드본 사냥총을 테론에게

겨눌 준비를 하는거 같습니다

아니면 단검을 이마에 던질 연습도 하는거 같군요
오들오들..
엄청난 손놀림이군...
저대로 맞으면 치명타야!
손질되기 전에 도와야할듯 싶습니다
사냥총 함정 추가효과는 없으니까……!
키타는 아라코크라의 비행 이동 능력으로 위로 4칸 올라갑니다

키타가 150kg몸무게라곤 믿지 못할 몸놀림으로 계단을 타고 올라갑니다 [편집 완료]
키타가!
에엑
주어 ㅡㅡ
슝슝
여기서 1레벨 슬롯을 소모, 생명의 대지를 정신 집중한다
[ 키타 ] 1레벨 슬롯 : 6 → 5
집 쭝해 집 쭝
턴 종료
일단 장미칼 소환해제!
여기서 위로 이동 가능합니까?

불가능합니다
계.D.안
계단은 너무 무서워…
수컷, 타고 올라갈 높이 같아보입니다
내가 밟았던 길을 생각해...
이거 빼구...
그냥은 못넘을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테론은 지금 상태에서 이동하더라도, 여전히 덫을 밟은 상태죠?
이동불가 아니야?
아예 못움직이겠어..
가시 채찍으로 강제이동도 불가능한 상태인가요?

가시 채찍으로 지형을 넘는건 불가능합니다
내 다리를 잃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당기면 테론의 다리가 다/리가 되는거 아냐?
과연...
테론을 당기겠다는 거 아니야?

아 테론을 당기겠다는거면
테론을 뒤로 당기겠다는 뜻 같은데… 스콧은 이동력을 다 소모하지 않았으니까.

불가능합니다

테론과 한칸 이내 접촉해서

함정을 먼저 해제해줘야 합니다
아무래도 함정을 해제해야 할것 같습니다

테론은 덫이 너무 아파서 해제할 힘이 없습니다
아흑...
좋습니다. 그러면...
이대로 턴 종료!
타르타르소스, 맛있어지기 전에 구출하겠습니다!
가렐스, 뭐든 해봐!
앞 방향으로 감지!

감지 dc14입니다
함정은! 어디있는가!
1d20+2 지혜! (1D20+2) > 8[8]+2 > 10
크아아악
가렐스! 보입니까?!
함 정아님
아무것도,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가렐스가 아직 섬광탄의 휴유증으로 함정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살금살금 전진해
큭, 제법 교묘하게 잘 숨겨뒀군!
지그문트가 가렐스를 바라보며, 중지로 선글라스를 치켜올립니다...
ㅗㅗ

지그문트가 여유를 되찾아가는거 같습니다
랭귀지!
잇츠 바디랭귀지!
서로 손으로 산을 표현하고 있잖아.
이제 제 턴입니까?
그렇지 않을까?
가렐스가 턴을 끝냈다면?
음ㅁ!
턴 종료!
오들와들 오들
놈이 움직인다!
낑낑...
당신... 잘도 저를 방해해 주셨군요
제 뒤의 유령을 당장 치우십시오!

지그문트가 먹음직스러운 먹이감이 된 테론을 바라봅니다
난.. 난 몰라...
너한테 단검을 꽂는 법 밖에 모른대!
징키스, 당신 해골과도 대화하던거 같은데
협박에 굴하지 않다니, 정말이지 강인한 정신이군요. 거기에 대해선 박수를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유령은 힘든겁니까?
그렇게 하지 않겠다면...!
1d20+12 총으로.. 쏘겠다...! (1D20+12) > 8[8]+12 > 20
모르는데 어떻게 치워요....
테론!!!
하윽
!
피해량 2d8+4 관통 피해. 또한 지혜 dc14 실패 시 1라운드 동안 공포 상태가 됩니다.
2d8+4 관통! (2D8+4) > 10[6,4]+4 > 14
바딕이 있으니 버틸 수 있어!
으하
1d20+2 지혜! (1D20+2) > 11[11]+2 > 13
바딕!!!
1d8 바딕! (1D8) > 8

테론이 꼼짝없이 서서 총을 맞습니다!
술렁… 술렁…
다행히 공포는...
겨우 견뎌냈어...
취약으로 28피해 맞나요?
[ 테론 ] HP : 30 → 2
테론이 죽음의 문턱에 도달합니다
난 이제 끝이야...

네
이런!
단 한방에!
하지만 질그릇이 이후 어떤 행동을 할지 모릅니다
1d20+12 이어서 키타를 노립니다! (1D20+12) > 15[15]+12 > 27
테론과의 거리가 너무 멀어!
!!
2d8+4 관통 피해. 또한 지혜 dc14 실패 시 1라운드 동안 공포 상태가 됩니다. (2D8+4) > 10[3,7]+4 > 14
킷타앙!
키타까지!!
1d20+2 공포 내성! (1D20+2) > 13[13]+2 > 15
[ 키타 ] HP : 48 → 34
두목이 버텼다!
테론을... 구해야 한다!

듀얼단의 와일드본 멤버들이 조금씩 총에 대한 공포를 이겨가고 있습니다!
정말 끈질기군요 키타 이쿠요...
이쿠요라는 성씨는 없어!
정말?
1d20+4 이어서 다가오려 하는 가렐스에게 위협 사격을 합니다! (1D20+4) > 2[2]+4 > 6
진짜로 위협만 했잖아!
키쿠요 감나무요시라는 이름이 아니었습니까?
조심해요! 총탄이!
음!
감 나 빗!
다음엔 확실하게 누군가를 마무리해드리죠...
에임이 흔들리는 것 같아...

지그문트가 총신을 메만지며 마무리합니다
헉헉...
제길, 너무 먼데…………
스콧은 이번 라운드가 끝나면 출혈검의 효과가 끝납니다
스콧, 한 라운드만 길을 막을게.
아 그렇네요 확인했습니다
레이반, 당신을 위해 일부러 열어둔 길이에요
[강화 흘러가는 연주] : 대상 - 가렐스 -> 레이반 -> 키타
[ 레이반 ] 3레벨 슬롯 : 2 → 1
우오오!
3d8+3+5 흘러가는 연주 1 가렐스 회복 (3D8+3+5) > 6[4,1,1]+3+5 > 14
신나는 비트를 느껴봐!
4d8+3+5 흘러가는 연주 2 레이반 회복 (4D8+3+5) > 22[3,4,8,7]+3+5 > 30
5d8+3+5 흘러가는 연주 3 키타 회복 (5D8+3+5) > 26[7,4,5,4,6]+3+5 > 34
[ 레이반 ] HP : 20 → 44
[ 키타 ] HP : 34 → 48
[ 가렐스 ] HP : 37 → 51
다시 테론에게 [바드의 고양감]
[ 레이반 ] 바딕 : 2 → 1
테론, 버텨야 돼!
턴 종료!
나 힘들어...
조금만 버텨요 테론!
생명줄 꽉 잡으십시요 테로메니아!
이제 함정이 풀렸을까?
풀렸을거야!

함정은 풀렸습니다
눈앞이 흐리지만.... 내 앞을 감지....
...

감지 dc14 동일합니다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15[15]+2+2 > 19
해냈다...

테론이 함정을 밝혀냅니다
바보같으니.. 함정 그렇게 설치하는거 아닌데...
테론, 대단해!
역시, 레인저의 눈!
<활보> 추가 행동입니다. 스스로에게 이동력 +3을 부여합니다. 이동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1 → 0
래밍턴도 자랑스러워 할겁니다!
훌륭합니다!
다 죽어가는 주제에....!
받아라...
나의 궁술을...
1D20+2+3 단검 명중! (1D20+2+3) > 9[9]+2+3 > 14
궁?술
1d8 바딕! (1D8) > 8
제눈이 먼걸까요 레일건
명중했다!
무시무시한 궁술...!
3D8+5+5+3+2D6 단검 관통 피해! (지혜 dc12로 공포 저항)+징표 (3D8+5+5+3+2D6) > 12[7,2,3]+5+5+3+10[5,5] > 35
뭐든지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한거야.
1D20+2+3 단검 명중! (1D20+2+3) > 18[18]+2+3 > 23
궁술이라고 믿고 받아들이면 궁술이 되는거라고.
3D8+5+5+3+2D6 단검 관통 피해! (지혜 dc12로 공포 저항)+징표 (3D8+5+5+3+2D6) > 16[7,5,4]+5+5+3+4[1,3] > 33
심검은 들어보았어도 심궁은 처음 들어보는데
그리고 남은 6이동력으로...
전략적 후퇴를..!
생명의 대지 범위로 들어와요 테론!
아무렴 활약하고 있다면야...
1d6 공격 무효화 판정...! (1D6) > 5
테론, 역돌격 실시!
1d6 2회 (1D6) > 5
훌륭합니다 테메론!
아니, 다막았잖아!
아닛?!
종료....
현란한 몸놀림으로 모조리 피했다!
이럴 수가?!
아무리 그래도... 놀랐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팔... 많이 흔들리고 있군요..
어쨌든 키타의 턴을 행할게
이런.....
생명의 대지의 원이 완성됐다!
2d8+2 테론 레이반 가렐스 치유 (2D8+2) > 14[7,7]+2 > 16
우오오!
그리고 위로 2칸 이동합니다
[ 테론 ] HP : 2 → 18
[ 가렐스 ] HP : 51 → 54
1d20+2 위를 감지 (1D20+2) > 5[5]+2 > 7

계단위라서

잘 안보입니다
따흑
그러면 남은 행동으로
두목이 하이그라운드에 있는데!
지그문트를 2레벨 유도 화살로 공격!
내가 밝혀낸 곳들을 떠올려
1d20+2 주문 명중 (1D20+2) > 3[3]+2 > 5
따흐흑
[ 키타 ] 2레벨 슬롯 : 5 → 4
쉽지 않군...
턴 종료.
왼쪽으로 2칸 이동한 다음,

스콧의 차례입니다
1d20+2+2 지혜(&활동력의 장화) 여기서 왼쪽을 감지! (1D20+2+2) > 3[3]+2+2 > 7
아무것도...없군!
음...음!

스콧이 감지했지만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진자냐
5칸 이동한 뒤,
크게 할것이 없으므로..
턴 종료!
지그문트가 이번에는 썬글라스를 잠시 올리고 중지로 미간을 긁으며 키타를 바라봅니다
이런, 실례. 여기가 간지러워서 그만.
ㅗㅗ
정말 산과 같은 표현이야!

지그문트가 완전히 여유를 되찾은거 같습니다
끝에서 끝이
산을 타는것 같이 험난하지만
분명히 닿아서
강타를 먹여주겠다!
위로 감지!
1d20+2 지혜! (1D20+2) > 1[1]+2 > 3
음...
...!
아무것도 없어?
없..겠죠?
어떻습니까?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
지혜도 뭣도 없군요, 당신.

발로 밟아서 함정을 확인해보는건 어떤가요?
하아?
발로 밟아서 체크해보는 것도 방법이죠. 머리가 안 돌아가면 몸으로 때우는 겁니다.
방금 무시무시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말을 듣고 우리 모두 덫을 밟으면 어떻게 될까?
1칸 움직이고 1칸 감지하고를 반복하라는 의민가?

지그문트가 여러분을 비웃습니다
하지마아...
"엘프의 초월적 감각으로 땡깡부리기 일보직전이라는 몸짓을 합니다"
턴 종료!
테테론치노... 이번엔 확실하게 마무리해드리죠.
멈춰!
진자냐 [편집 완료]

지그문트가 학습한 가렐스의 말투까지 따라하며

조롱합니다
으아아....
1d20+12 총 발 사! (1D20+12) > 11[11]+12 > 23
안돼! 테론이!
안 돼!
묘하게 짜증난다!
커흑
2d6+2 관통 피해! (2D6+2) > 6[5,1]+2 > 8
이런, 테론!
테트론!
살았습니다!
[ 테론 ] HP : 18 → 10
얼마나 더 오래 살아있을진 모릅니다

총이 다행히 어깨를 스치며 지나갑니다
살았으니 됐다!
...
총... 그만...
하지만 공포는?
1d20+2 지혜! (1D20+2) > 12[12]+2 > 14
이제 총은 두렵지 않은가보구나!
성공했어!
적응했군요 테론!
사실 총에 맞은지도 모르겠어... 그냥 아파..
와일드본임에도... 총을 이겨내다니... 그 부적이 뭔가 당신을 지켜주는 겁니까?
아무래도 좋습니다...
1d20+4 이어서 가렐스를 공격! (1D20+4) > 4[4]+4 > 8
저 부적은...
너도 인간우월주의자니?
1d20+12 키타 공격! (1D20+12) > 6[6]+12 > 18
아 무 상 관 없 다!
커헉
2d6+2 관통 피해! (2D6+2) > 5[1,4]+2 > 7
키타에게 화풀이를!!
가렐스가 인간은 아니지만, 아무튼………
킨토스!
[ 키타 ] HP : 48 → 41
(아까 오늘의 운세 적용을 빼먹는 찐빠가 있었으므로 그냥 내성 실패하고 공포에 걸립니다)
두려워하십시오...!

키타가 공포상태에 빠집니다
그리고 -3 감소로 4 피해
[ 키타 ] HP : 41 → 44
허읍읍
턴 종료...
지릴 것 같다
조금만 참아요 키타!
고지가 코앞입니다!
지그문트가 선글라스 너머로 키타를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집니다...
도망치지 마십시요 지그재트!
두목, 힘내!
6라운드가 끝났다………

키타도 테론이 총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듯이 바지에 싸는 습관도 이겨내야 합니다
그것은 스콧이 피를 흘리지 않는다는 뜻이지……?
헉!
지릴 것 같다는 건 키타가 지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흐르던 피가...조금 멎었군...!
[강화 흘러가는 연주] : 대상 - 레이반 -> 테론 -> 스콧

출혈검에 의한 저주가 멈췄습니다
[ 레이반 ] 3레벨 슬롯 : 1 → 0
저 미친 선글라스를 두들기기 위해서 내 모든걸 쏟아붓겠어!
모두에게 활기가 생깁니다!
3d8+3+5 흘러가는 연주 1 레이반 (3D8+3+5) > 18[8,3,7]+3+5 > 26
4d8+3+5 흘러가는 연주 2 테론 회복 (4D8+3+5) > 18[5,4,3,6]+3+5 > 26
[ 테론 ] HP : 10 → 30
5d8+3+5 흘러가는 연주 3 스콧 회복 (5D8+3+5) > 24[6,3,7,5,3]+3+5 > 32
두들기겠다면서 치유를 하고 있는걸...
두들기는건 제게 맡기십시요
우리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 스콧 ] HP : 19 → 43
듀얼단이 저 녀석을 두들기면 곧 내가 두들기는 것과 같은거지.
고맙습니다, 레이반!
난타가 뭔지 보여주겠습니다
나는 우리 친구들이 저 녀석을 두들길 수 있도록 돕는거라고.
마지막 바드의 고양감, 가렐스에게
[ 레이반 ] 바딕 : 1 → 0
오오오!
"저 쪽 손님이 보내시는겁니다"
이동하지 않고 턴 종료!
(끄덕)
하아... 간다
<활보> 추가 행동입니다. 스스로에게 이동력 +3을 부여합니다. 이동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 테론 ] 2레벨 슬롯 : 2 → 1
전력질주!
아니, 테론이 어느 새 저기에?
이런 버릇없는... 제 테이블에서 내려오십시오!
눈 깜짝할새에 저기까지!
둘이 고양이들처럼 책상 위에 올라갔어!
널 죽이고 축음기도 부셔버리겠어!1
그럼 이건 캣 파이트인건가?
1D20+2+3 단검 명중! (1D20+2+3) > 1[1]+2+3 > 6
어...
1D20+2+3 단검 명중! 2 (1D20+2+3) > 1[1]+2+3 > 6
....
어...
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고양이같은 싸움인걸 알것 같습니다
?
죄송합니다
1/4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턴 종료...
내려가십시오.
테론아 너…… [퍼리]한거니?
행운이 필요하겠군요...
이동력이 없어서 못내려가요...

?????

테론이 전설적인 실패를 합니다
어쩔 수가 없네
키타의 턴
공포에 걸렸지만... 도박수를 걸어서 다시 '자연의 분노'로 정신 집중을 합니다
[ 키타 ] 3레벨 슬롯 : 1 → 0
'자연의 분노' {브란찰라의 축복} 이동 가능 정신 집중. 기를 모으며 즉시, 그리고 턴 시작마다 [2d12+2+근력]의 일반 공격 추가 피해를 최대 5회까지 축적함. (마법 무효화로 제거 가능) 축적된 피해는 다음 1회의 근접 무기 공격에 합산됨. 명중 실패하면 축적량이 1d12 감소하고 유지됩니다. 3회 축적하면 물리 피해 저항을 무시합니다.
턴 종료
제차례군요.
5칸 이동한 뒤...
주문을 새로 시전했으니 이전의 축적량은 증발한다
엘드리치 블래스트가 닿지 않는군. 하지만,
가렐스?
음?
아, 잠시
가렐스를 채찍으로 옮기기 전에
여기서 우측 방향으로 감지합니다
1d20+2+2 지혜&활동력의 장화 (1D20+2+2) > 14[14]+2+2 > 18

감지 dc14입니다 동일합니다
스콧의 우측에는 오들오들 떨고 있는 키타가 있다
함정이...있나?
우오-옷!
함 정임
오오오!
위험했군!
일단 하나 찾았고, 아무튼 가렐스!

스콧이 함정을 발견합니다!
댓츠 프리티 쿨
가시 채찍으로 당겨줄게요!
살살 부탁드립니다 수컷
노력해보겠지만...!
1d6+2 가렐스 끌어당기기! (1D6+2) > 4[4]+2 > 6
흐으읍!
옮겼습니다!
이대로 턴 종료!
"참관타 피해인가요?"
3피해만 받습니다
우ㅗㅗ
ㅗㅗ
??
가렐스, 매콤하게 두 방 먹여줘!
우오오!
3단계 맵기
지크프리트를 향해 ㅗㅗ를 좀 해주고
[ 가렐스 ] HP : 54 → 51
...
ㅗㅗ

헌신의 팔라딘이 그런 저급한 행동을 하면 안됩니다 가렐스 ㅠㅠ
책상위의 존재는!
저급한 파티
[ 가렐스 ] 신앙 : 3 → 2
하늘에서 이상한 목소리가...
책상밑의 존재에게 맞을 것이다!
가렐스는 그저 손으로 산을 표현한 것 뿐이라구.
신.. 신앙이!
그렇군…… 이름없는 신은 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건가.
*수첩에 적음*
1d20+4+4 내 신앙 돌리도! (1D20+4+4) > 11[11]+4+4 > 19
다 전략적인 유도였습니다...
어쩌면 평원 또는 바다의 신일지도 모르겠군요
2d6+11+2d8 (2D6+11+2D8) > 11[6,5]+11+6[4,2] > 28
!
낙인의 강타입니다
밝게 빛나라!
검에서 빛이...!!!
이, 이건 또 무슨....!
낙인인님 한판해요!
2d15 특수 피해 (2D15) > 5[4,1] > 5

지그문트가 빛이 아는 칼을 보고 깜짝 놀라며 당황합니다!!
추가행동, 타오르는 강타!
지그문트는 9라운드 종료까지 은신, 투명화가 불가능하며 맞은 부위가 환하게 빛납니다
[ 가렐스 ] 1레벨 슬롯 : 4 → 3
가렐스가 쏟아붓는다!
1d20+4+4 (1D20+4+4) > 8[8]+4+4 > 16
지그문트가 밝게 빛납니다...
검이 베어낸 자리가 새하얗게 타들어갑니다!
빛나는 미친 사람이잖아!
*수첩에 적음*
2d6+11+1d6+2d15 (2D6+11+1D6+2D15) > 5[3,2]+11+2[2]+8[2,6] > 26
뜨겁고... 밝은 거라니... 저와 상반되어서 싫군요....!
타오르는 강타가 명중했으므로 마찬가지로 9라운드까지 턴 시작마다 5 피해를 받습니다
이번에는 여기에 붙여주었다!
c(26+26+5+28+28) c(26+26+5+28+28) > 113
밝게 빛나면서 타올라라!
[ ★지그문트 ] HP : 235 → 122
커헉....!
지그문트가 피를 내뿜습니다...

지그문트가 막대한 피해를 받습니다
뭐... 뭡니까...
당신은 또... 어째서 당신이...?
또 뭔가를 보는건가!
다가오지 마십시오...
처음 만날 때 부터 자기혼자 주절거리더니, 더 심해졌잖아!
정신이 무너지고 있는 걸까...?
아무래도 그런듯 싶습니다
나랑 같은 증상일까...
테론과 같은 증상이라면...
우리에겐 기회에요!
1d20+8 칼로 테론 공격 (1D20+8) > 8[8]+8 > 16
막았다!
닿지 못했습니다!
아니, 피한건가?
어디를!
피했습니다!
1d20+8 가렐스 공격! (1D20+8) > 5[5]+8 > 13
칼은 내가 한 수 위다!
버 틴 다!
ㅜㅜ

지그문트가 상처를 입자 그의 공격에 헛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막았습니다!
지그문트가 휘청거리고 있어요!
이런.. 이 자리를 우선 떠야겠군요..!
좋았어!
추가 행동으로 와이어를 걸며 어딘가로 이동합니다!
아니?!
설마 또 도주를!
또?!
이런, 계단 위잖아!
젠장! 계단 위로 올라가다니!!! [편집 완료]
1d20+8 키타를 칼로 공격 시도! (1D20+8) > 9[9]+8 > 17
커헉
3d8+3 참격 피해! (3D8+3) > 14[2,6,6]+3 > 17
14 피해
젠장, 두목!
1d20+3 집중 유지 (1D20+3) > 13[13]+3 > 16
키타아아!!
키미타!
긁힌 상처일 뿐이야...!
[ 키타 ] HP : 44 → 30
하지만...날개가!
신세계에 주고온거야?
헉.. 헉..
멀쩡하거든!!
지그문트의 턴이 종료됩니다...
다행입니다!
I know.

지그문트도 이제 지쳐가기 시작합니다
끝내버려...!
저 녀석을 계단 아래로 내려오게 할 가능성이 있는 법을 알아……
설마...
그걸 쓰려고요?
그것을!
다만, 조건이 있어.
내가 덫에 걸려야한다는거야.
에엥
레이반이 뭔가 기발한 작전을!
그리고 저 녀석이 내 주문 dc를 성공한다면……
…………
나는 덫에 걸린다!
으아악!
레이반...
무슨 짓을...
???
그리고……
스스로 덫에...?
너, 지혜가 높구나?
지그문트에게 [잔혹한 모욕]
"솔직히 그 모자 진짜 별로임"
!
지혜 내성 15다!
그...런 말을!
제발 성공해라!
(모자를 서둘러 매만짐...)
왜 스콧이 움찔하는 것 같지
1d20+4 (1D20+4) > 15[15]+4 > 19
!
으아닛!
그럼 이제 가능성은 반반.
쓸거냐, '그거'?
그런 욕설은 통하지 않습니다...!
지그문트가 와이어 조르기를 시도합니다!
크아악!

순식간에 레이반의 뒤로 지그문트가 이동합니다
반응 행동. 플레이어의 공격에 대한 내성 굴림 성공 시, 자신을 공격했던 플레이어의 뒤로 순간이동하여 와이어로 대상의 목을 조릅니다. 대상은 건강 dc16 실패 시 3d8+4의 참격 피해를 받고 다음 자신의 턴까지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성공 시 피해가 절반(내림)이 됩니다. (대상이 함정 위에 있을경우 내성 굴림 없이 바로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크헉, 켁…!!
3d8+4 참 피 (3D8+4) > 17[4,7,6]+4 > 21
그러다 진짜 죽는다고!!
참격 피해!!! 레이반!!!
스콧, 녀석이 계단을 내려왔어!!!
!
1d20+4 건강 체크 (1D20+4) > 8[8]+4 > 12
내성굴림 없지 참!!

레이반이 와이어에 목을 졸리며 힘없이 무너집니다
[ 레이반 ] HP : 44 → 2
레일건!
으아악………!!
손이 떨리지만, 레이반을 꽉 조르고 있습니다...
당신의 그 희생...
...
케헥, 콜록……
턴 종료…
구해줄게...
(다급하게 계단을 내려가려는 포즈를 취하는 중)
당신... 어차피 실패할 걸 알면서
다가오는 겁니까...?
테메론, 사거리2의 활을!
사거리 2의 단검으로 대각 공격 시도...
테론! 레인저의 저력을 보여줘요!
클래식은 최악이야.

지그문트가 레이반의 목을 조르며 테론을 노려봅니다
1D20+2+3 단검 명중! (1D20+2+3) > 17[17]+2+3 > 22
!
3D8+5+5+3+2D6 단검 관통 피해! (지혜 dc12로 공포 저항)+징표 (3D8+5+5+3+2D6) > 14[7,1,6]+5+5+3+3[2,1] > 30
2d15 추가 피해 (2D15) > 6[4,2] > 6
1D20+2+3 단검 명중! 2 (1D20+2+3) > 11[11]+2+3 > 16
1d20+4 지혜 (1D20+4) > 1[1]+4 > 5
우오오오!
흐아아악...!
!
이 전투가 끝나면 축음기를 부셔버릴거야
명중했습니다!
3D8+5+5+3+2D6 단검 관통 피해! (지혜 dc12로 공포 저항)+징표 (3D8+5+5+3+2D6) > 22[7,8,7]+5+5+3+7[5,2] > 42
컥, 크헥…… *따봉*
우리를 괴롭힌 괴한이, 드디어!
c(30+30+5+42+42) c(30+30+5+42+42) > 149
[ ★지그문트 ] HP : 122 → 10
...

테론의 단검이 지그문트에게 정확히 꼽힙니다
지그문트가 무릎을 꿇습니다...

지그문트가 품안에서 무기를 꺼내려 하지만

마지막으로

총을 테론에게 겨누지만

이내 팔에 힘이 떨어져

총을 떨구고

서서히

서서히

지그문트의 몸이 쓰러집니다
켁, 콜록……
이거나 드셔…… *씨익*
...
아니... 아직입니다...!
?!
나는 아직 죽을 수...
?!
지그문트의 마지막 페이즈가 공개됩니다
저 공격을 맞고도 버티다니!
지그문트의 모습이 변한다!
제발 쓰러져....
뭡니까...
다가오지 마십시오..!
아직 끝날 순 없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어!

지그문트의 눈빛에 전문 암살자의 모습은 이제 보이지 않습니다

그는 이제 그저 광인일 뿐입니다
역시 싸이코패스였어!
너덜너덜한 채로 서있어... 좀비같이...
원래부터 미쳐있던것 같더라니!
...
헉... 헉...
헉... 헉...
백작..님..?
그래, 절 지켜봐주십시오.
모두 쓰러뜨리는 걸...!
지그문트의 턴부터 시작됩니다...
크흑……
1d8 레이반을 죽이고 손가락을 뜯어갑니다! (1D8) > 6
촤팍!
으아!
이번에도 턴 생략 억까가!!
[ 레이반 ] HP : 2 → 0
레이반!!!
손가락이!!!
용서못해!!!
죽을 순 없어... 이렇게 죽을 순...
테론을 향해 대각선으로 전진하며, 마구 검을 휘드립니다!
이런!
1d20+2 마구 휘두르기 (1D20+2) > 16[16]+2 > 18
크학
저놈이 미쳤습니다!
3d8+3 참격 피해! (3D8+3) > 16[1,8,7]+3 > 19
테론까지!!
이성을 완전히 잃어버렸나!
[ 테론 ] HP : 30 → 11
질풍참을 쓰는데!
허억...허억...
1d20+2 스콧에게 마구 휘두르기! (1D20+2) > 7[7]+2 > 9
스콧에게는 닿지 않았습니다....
헙!
...
환영이 가렐스에게 정신 공격을 가합니다..!
으어닛!
2d8의 정신 피해!
언제 엘리아킴의 환영이 키타의 뒷쪽에?!
2d8 (2D8) > 7[1,6] > 7
끼에에엑
가렐스! 갑자기 왜그래요!
엘, 엘리스킴 백작의 환영이 보입니다!
...
다가오지.. 마십시오..!
엘? 백작? 엘리아킴?
이곳은 미쳤어
테론의 턴이 됩니다..
우리가 다가가기 싫으면
죽어라!

레이반의 턴입니다
싸늘합니다

하지만 죽었군요

테론의 턴입니다
레이반!!! 크흑, 젠장...!
으으...
용서하지 않을 꺼야...
너덜너덜한 상대에게.. 단검을...
1D20+2+3 단검 명중! 지그문트에게 (1D20+2+3) > 12[12]+2+3 > 17 [편집 완료]
3D8+5+5+3+2D6 단검 관통 피해! (지혜 dc12로 공포 저항)+징표 (3D8+5+5+3+2D6) > 19[6,5,8]+5+5+3+5[4,1] > 37
[ ★지그문트 ] HP : 10 → 9
전혀 들지를 않아..?
지그문트가 상처를 입습니다...! 그럼에도 죽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단검으로 찔렀는데!
하지만...
최후의 발악입니다!
떠... 떨어지십시오..!
저건 마치... 스콧이 보여줬던 마지막 축복 같은 모습...
그럼
저놈도 저주의 길을 걷는건가?!
지그문트에게 희생자의 환영이 들러붙습니다...
죽을때까지 푹찍푹찍이다!
1D20+2+3 단검 명중! (1D20+2+3) > 1[1]+2+3 > 6
스콧이랑 가렐스가 해줄거야!
턴 종료
오케이
좌로 1칸, 상으로 1칸 움직입니다
엘리아킴을 갈고리로 무기 공격!
갈고리!!
1d20+1+3 명중 (1D20+1+3) > 14[14]+1+3 > 18
2d8+3+4d12+4 자연의 분노 피해량 (2D8+3+4D12+4) > 11[6,5]+3+30[8,1,10,11]+4 > 48
어허억...!
드디어 참아둔 공격이!
[ ★지그문트 ] HP : 9 → 5
그리고 혹시 지그문트에게 갈고리의 무의식 효과가 통하나요?
그건 안됩니다
오케이 턴 종료
제 차례...
레이반! 일어나요!
하지만 크게 피해가 있었는지... 점점 광기가 더해집니다..!
이렇게 쓰러질수는 없습니다!
레이반에게 [임시 부활]
[ 스콧 ] 주문 슬롯 : 2 → 1
………
레이반...
놈의 최후를...같이 지켜봐야죠.
*레이반은 무표정합니다…*
그리고 추가행동으로, 장미칼 소환
[ 레이반 ] HP : 0 → 22
지그문트를 공격한다!
손의 소시지가 몇개 없지만, 되찾아서 다시 붙여놓겠습니다 레이바우스
1d20+6 명중!! (1D20+6) > 11[11]+6 > 17
3d6+4+3+4 장미칼(칼날의 저주) (3D6+4+3+4) > 12[5,4,3]+4+3+4 > 23
……
레이반...?
[ ★지그문트 ] HP : 5 → 3
부활 후유증인가...
효과가 있는 것 같아!
아무튼, 턴 종료!
허억... 허억..!
음!
[ 스콧 ] HP : 43 → 34
지그문트가
환영에 휩쌓이며
음?
완전히 무력화됩니다..!

마지막 일격을 날릴 차례입니다 가렐스
음!
이 도시에... 들어온게.. 실수였을지도요...!
그렇다면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신께 이
ㅗㅗ 를 바칩니다!
1d20+4+4 (1D20+4+4) > 11[11]+4+4 > 19
날려버려...
3d6+11 (3D6+11) > 8[1,1,6]+11 > 19
가렐스의 홀리블레이드의 힘으로!
신성한 빛으로!
1d20+4+4 (1D20+4+4) > 8[8]+4+4 > 16
[ ★지그문트 ] HP : 3 → 0
3d6+11 홀리ㅣㅣㅣㅣㅣ블레ㅔㅔㅔㅔ이드ㅡㅡㅡㅡ (3D6+11) > 11[4,6,1]+11 > 22
아... 암살.... 대상에게... 암살당할... 줄이야...
지그문트는 조용히, 바닥으로 쓰러집니다
...
훌륭하군요...
헉... 이겼다...
우리가...이긴건가...

지그문트의 축음기만 조용히 돌아가는 소리만 남습니다
브금 타이밍 완벽하군...
이긴것 같습니다...
……

승리했습니다
...
임시 부활을 받은 플레이어가 생존한 채로 전투를 승리할 경우: 주문 시전자인 워락이 부활된 아군의 보상인 경험치와 TP를 절반 획득합니다. 대상은 완전히 부활합니다.
……헉!
레이반! 정신이 듭니까?
내가 일어나있어?
이게 임시부활인가?
일단 깨어있는듯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수첩에 적다가 손가락이 비는 것을 깨달음*
잠시동안 죽음을 거부하는 우리들의 부활인데...아,
;ㅅ; 손가락이.....
손가락이 그만...
……으음, 그런가.
...레이반?
중지가 사라진 건가?
다시 손가락을 되찾아보자...
중지는 악기 연주에 중요할텐데...이런...
시체를 조사합니다... 레이반의 손가락을 찾기 위해서요...
지그문트가 레이반에게 무언가를 건넵니다..
아직... 안 죽었... 습니다..
진자냐……
손가락 돌려주라…
용케도 살아있어!
손가락이 레이반에게 건네집니다. 그리고...
...
축하합니다... 여러분의... 승리, 로군요...
...
살다, 보면... 이런 일도 있는 거군요...
*끙끙거리며* 그래, 세상에 절대라는 일은 없더라고.
200TP를 보스전 배율로 얻습니다 레이반은 100TP / 스콧은 240 + 100
사냥꾼이 사냥감에게 잡히는 날도 있는 법...
자, 손가락과 함께...
이걸, 받으시죠...
……?
아문의 방으로 가는 열쇠를 건네줍니다
열쇠…
이걸 왜 우리한테..?
왜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널 고용한 게 아문이야?
어리석군요,,, 그랬다면 제가... 그 보라색 옷의 사제를 죽이지.. 않았겠죠..
벤틀리... 당신도 아는.. 이름이죠.
(어리석음)
!
벤틀리?
벤틀리…!
크리스탈 동굴의 그?!
이교도?
뭐... 저는 이교도가 아닌... 그저 동업자일 뿐이니.
지옥에서... 여러분이 성공할 수 있을... 지... 지켜보도록.....
하죠....
왜... 왜 우리를 죽이려고 하는 거지?
지그문트가 음악소리처럼, 평온하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지그문트가 숨을 완전히 거둡니다
안 돼! 대답해주고 가...!
우릴 죽이려면 크리스탈 동굴에서 기회가 있었을텐데...!
어째서 암살자를?

지그문트가 죽으며 축음기도 마지막을 연주하고 멈춥니다
대체...무슨 이유로?

잠시만요
으음…… 갔어.
벤틀리가... 저희를 노리고 있는걸 알아냈네요..

지그문트의 옷밖으로 무언가 챙겨갈수 있는게 나옵니다 [편집 완료]
광인의 마음을 범인이 이해할순 없는거겠죠
주섬 주섬...
테론, 뭔가 찾았어요?
그건 녀석이 쓰던 와이어같은데.
음... 이것 저것 많았는데 멀쩡한게 있어요.
와이어 일까요?
와이어...

그럼 9시 8분까지

휴식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 이후 템을 누가 가질지 정하도록 하죠
이건... 레이반의 목을 졸랐던 그 와이어네
최후를 장식한 와이어군요
그런 의미에서...
저거 엄청 아프다고.
레이반이...가져가는건?
음…… 친구들의 의견도 들어볼까.

참석자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그러면 아이템은 누가 가지나요?
음...일단, 전 필요없습니다.
으음...
괜찮다면 내가 가지고있고싶네.
그렇다는데?
그렇군요
좋지
고마워.

레이반이 아이템을 소유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시트 입력완료
축하합니다 레이반

갖은 고생끝에 지그문트를 무너뜨렸지만

여러분의 몸은 엉망진창입니다

약간의 휴식이 필요할지 모릅니다
실제로 손가락도 붙여야 한다구..

던전은 아직 남았습니다
햄풀리!
그 성가신 암살자가 드디어 죽었구만!
어떻게든 해냈지.
햄풀리경! 무사했군요
사실 뒤에 숨어있었다네...
*가방의 피드먼의 곡괭이를 꺼내서 주문 슬롯을 회복시킴*
햄풀리 경은 듀얼단의 물건만 안전하게 보관해주면 돼요
우리가 여태 싸웠던 전투의 두배는 더 오래걸렸어요... [편집 완료]
[ 레이반 ] 3레벨 슬롯 : 0 → 1

이 저주받은 도시에서 점점 적도 강해질거라는 암시일지 모릅니다

준비를 단단히 하고

휴식을 취하십시오 여러분
조심 조심 덫을 피해서 탁자까지 갈까요?
그러죠
뭐가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거 덫 말인데, 테론이 회수하면 쓸 수 있지 않을까?
좋은 아이디어인데.
그렇지 않을까요
회수할수 있겠어요 테론?
시도는 한번 해볼까..?

멀쩡한 덫이 한개는 남아있습니다

테론은 덫의 설치법에 대해 숙련된 부분이 있나요?
몰라요....
사냥꾼(덫 잘 모름)
젝스키스가 마지막에 발악하면서 함정들을 망가뜨린 모양입니다

저런
원래 같은 사용자들끼리라도 제작사가 다르면 잘 모르는 법이래!
과연 그런가?

그러면 덫을 설치하기 위해선 행동과 굴림성공이 필요할듯 합니다
가방에 있는 단검으로 조심스럽게 멀쩡한 덫을 회수 시도를 해봅니다....

어쨌든 덫을 하나 챙길수 있습니다

테론이 덫을 하나 챙깁니다

그리고 추천드리지만 짧은 휴식을 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지하로 더 내려갈수록 더 위험한 것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테이블에 모여서 쉬자.
여기 들어오기 전에 발견했던 감을 먹을까?
좋지.
얼마나 맛있게요~~~

스콧이 테이블을 조사하자

아직 멀쩡한 와인 한병을 발견합니다
버터도 발라 구워먹죠
아, 마침 와인이
유령들린 와인 같은 건 아니겠지...?
그건 그거대로 흥미로운데.
방금 전까지 마시고 있던데요
지그문트가
이걸 마신다고 취해서, 다음 명중이 낮아지거나 하진 않겠죠?

테론이 다 돌아가서 멈춰버린 축음기도 발견합니다

크기가 커서 들고 다니긴 힘들어 보입니다
확실히 축음기가 거슬리긴 했지...
꽤 고급품처럼 보이는걸.
이거 트리마트란 제일세!
트리마트란!
그러고보니, 열차도 트리마트란 제품이었죠
클래식 음반말고 다른 음반은 없을까?
햄툴러스 경에게 운반을 맡길까요? [편집 완료]

햄풀리가 축음기를 다시 틉니다
♬
으음...

지그문트의 컬렉션에 클래식밖에 없었던듯 합니다
이것은 대포 변주곡이라는 음악이래
대포?
클래식, 좋긴 한데……
전쟁에 쓰던 음악입니까?
나랑 안맞아....
캐... 캐넌... 뭐시기 카메라 제작사였나...? 책에서 읽었어!
으음...
으흠.
음악의 세계는 심오하군요...(지능0)
서, 설마 데머랜드에서 만든 음악인 걸까..?
무섭군...
우와!

테론이 축음기 옆에서 지그문트가 기록하던 노트를 발견합니다
엄청 큰 오르간이다!
사실 가장 궁금했던건 이 노트지.
그렇군요...(지능-1)
읽어봅니다...

노트에는 지그문트가 지금까지 암살한 대상들과 의뢰주들의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그 노트는 뭐야?
이름들이 잔뜩 적혀있네요?

지그문트는 지금까지 주로 파티를 대상으로 암살을 해왔던것 같습니다

듀얼단의 데이터 분석에 대한 기록이 있고
우리의 이름도 적혀있어요....

벤틀리로부터 돈을 받은 장부도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그럼 암살 대상을 적어놓은건가?
기분나쁜 물건이군...
챙기면 증거가 될까..
없는것보다는 의미있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상황을 입증해야 하는 순간도 올 느낌이야
으음.

비밀스럽게 숨겨둔 암호같은것도 보입니다
키타... 레이반.. 가렐스.. 테론.. 스콧..마르틴 신부....
아문...?
아문?

통찰 dc16으로 통과하면 확인할수 있을듯 합니다
아문?
비밀 문구가 적혀있는데 잠시...
(학교 종이 땡땡땡 연주하는 중)
이교도와 아문은 서로 반목하고 있었나?
둘이 같은 편 아닌건가?
1d20+2+2 통찰 (1D20+2+2) > 2[2]+2+2 > 6
역시 모르겠어..
햄풀리 경, 그렇다기엔 마르틴을 죽인 것도 있고…
뭔가 알겠어요 테론?
녀석의 마지막 말에서도 그랬었으니까.

뭔가 중요한 정보가 될거 같지만 테론이 밝혀내는데 실패합니다
다른 사람이 한번 확인해줘
그들 사이에도 정치적 대립이 있었을듯 싶습니다
뭐라고 써있어?
내가 볼까?
정치라니 머리아픈 이야기네...
(데비존스처럼 세상의 끝 OST 연주하는 중)
1d20+2 지혜 체크(팔방미인, 숙련기술 없음) (1D20+2) > 3[3]+2 > 5
음…… 모르겠는데.
키타가 엄청난 연주를...
이게 오르간이구나...
아무튼 챙겨두자구.
가렐스도 꽤 지혜로운편 아닌가요?
키타나?
한 번 볼까?

레이반이 노트를 챙기기 위해 책상에서 노트를 들자...
한번 봐줄래요 키타?
으악?!
??
음...
?

노트가 무언가의 장치에 의해 불에 타서 사라집니다
얼레? 레이반 쪽에서 불꽃이
물창조!!
너무 멀어.
늦었네...
제길, 보안을 위해 주문을 걸어놨나?

지그문트가 노트가 분실될것을 염려해 노트를 태우기로 한것 같습니다
따흐흑...
아쉽게 됐군요.
데스노트라는 만화 잡지에서 본 것 같은 트릭이야.
데스노트? 만화?
구슬픈 오르간 연주...

노트에는 분명 큰 이득이 될만한 정보가 있을게 분명하지만 아쉽게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뭔가 암호같은게 있었는데… 제길.
데스노트...? 대체 무슨 그런 악마가 볼 것 같은 만화는 뭔가...?

이제 휴식을 취하는거 외에는 이곳에서 더 볼일ㅇ이 없을거 같습니다
휴식을 취할까요
테론이랑 레이반은 실패한 벌로 감을 먹을 준비를 하시오
밑에 책 꽂이에도 뭔가 없나요?
감 좋지.

가렐스가 밑의 책 꽂이를 확인합니다
감 먹으러 감...

잠시만요

가렐스가

밑의 책 꽂이를 뒤지다

무언가 쪽지를 발견합니다!
음?
뭔가 찾았습니까?

쪽지를 확인합니다
쪽지.. 같습니다
가렐스! 틀림없이 중요한 쪽지일겁니다!
대체 뭐라고 적혀있습니까?
무언가 힌트가 될까?
(쪽지를 챙겨서 꾸겨넣습니다) [편집 완료]
역시 가렐스가 해낼 줄 알았어.
어쩌면, 우리의 앞날에 큰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가렐스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걸
가렐스는 생각보다 깨끗해보이는데?
얄다스시를 탈출할 비법이라도...?
비밀쪽지를 찾아내다니 대단해요...
저런 비장한 표정은 보기 드문데...
아문을 봉인하는 방법이라도 찾은겐가?
개인의 사생활이 적힌 비밀노트 같아 보입니다
감먹자 감
사생활인가…… 뭐 일기같은건가?
아무튼 좀 쉴까.
죽은자의 마지막 비밀인듯 싶으니 덮어둘까 합니다
뭐어, 그래.
과연, 명예를 지켜주는군요.
한 수 배웠습니다 가렐스.
그럼 저는 언제와 같이 물만...
오, 마침 이 위에 있는게 돌난로 같아 보여!
(양심찔림)
마침 불이!
스톤하스~~~

돌 난로에 버터감을 굽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감을 4개 소비하면 되겠지
헐스스톤,,

5명이 충분히 먹을 양이 되나요?
가렐스에게는 물 창조를 제공합니다
감 4개랑 버터 1개?
저는 물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버터 누가 가지고 있었지?
일단 저는 아닙니다
으음……
(동료들의 가방을 뒤져보더니) 버터가~~~ 없단 말이냐이~~~~~~
버터를 찾는 동안 단감을 단검으로 손질합니다...
그러면 언제나와 같이 잠시 기도를...
버터가 없는걸……
그냥 감을 구워먹습니다

버터를 내놓기 싫어 여러분 중 몰래 누가 버터를 챙기고 있는건지 모릅니다
그때 분명 누가 버터를 찾았는데...

어쨌든 그 사람으로 인해 단감 버터구이를 먹기는 힘들겠군요
있다가도 없는게 인생이니까.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신이시여, 오늘도 이렇게 기도를 드립니다)
아마 녹아서 없어지지 않았을까
녹기도 하니깐...
테론이 깎은 새모양 단감을 맛보시오
받겠다.
제법이군요 테론.
그럼 저는 게 모양으로 한번 깎아보죠.
게?
(짧지만 굵은 악연을 하나 청산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저희에게 부디 맛있는 간식으로 체력을 회복할 수 있게 해 주시고)
네. 게.
키타는 별모양으로 깎아볼게요
다들 재주가 대단한걸.
(이상한 역삼각형 모양이 나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요)
(저녁에도 기도 드리길 원하며, 부디 역경을 이겨낼 힘을)
[ 가렐스 ] 신앙 : 2 → 3
(부디 언젠나 감 버터구이를 먹을 수 있는 행운을)
오르간 연주 가능해 레이반?

어찌되었든 단감을 먹으며 휴식이 진행됩니다
1d6+5+3 휴식의 노래 (1D6+5+3) > 1[1]+5+3 > 9
1D10+0 휴식 (1D10+0) > 4[4]+0 > 4
[ 스콧 ] HP : 34 → 43
[ 레이반 ] HP : 22 → 31
1d8+3 히트다이스 (1D8+3) > 7[7]+3 > 10
레이반의 노래는 항상 듣기좋네요
[ 테론 ] HP : 11 → 24
[ 키타 ] HP : 30 → 48
[ 키타 ] 1레벨 슬롯 : 5 → 6
1d6+4 히트다이스 (1D6+4) > 3[3]+4 > 7
[ 레이반 ] HP : 31 → 38
1d10+3+2 (1D10+3+2) > 3[3]+3+2 > 8
다시 타이탄 장궁으로 교체해야겠지..
[ 스콧 ] 주문 슬롯 : 1 → 3
[ 레이반 ] 1레벨 슬롯 : 0 → 1
[ 가렐스 ] HP : 51 → 54
그래?
[ 가렐스 ] 1레벨 슬롯 : 3 → 4
이제 아닐텐데.
더는 후춧가루 도적이 나오지 않았으면 해
"세상에서 가장 긴 음식은?"
"참기름"

...렐스여, 역경을 헤... 나가는 ..대에게 축복을.... 다만... 부디 ...위 있게 행동을...
크아아아
*레이반이 농담을 지껄입니다…*
(음?)
"울다가 을음이 그친 사람을 5글자로 줄이면?"
"아까운사람"
[ 테론 ] 1레벨 슬롯 : 0 → 1
크아악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왕은?"
울다만사원이 아니고?
짧은 휴식으로 충전되는 클래스 요소가 회복됩니다.
(신이시여, 생명을 해치는 이들에게 품위있게 티배깅하는 하루를 또 살아가겠습니다)
"최저임금"
[ 레이반 ] 바딕 : 0 → 5
레이반...
엑하하하하
엑깔깔깔깔
당신은 그야말로...언어를 갖고노는군요.
(빛을 언제나 보호하며, 그안에서 기뻐할것을 맹세합니다) [편집 완료]
오늘의 껄껄유머집은 끝이야.
[ 가렐스 ] 신앙 : 3 → 4
정말 재밌었어...
어쩌면 내가 재미없는 사람일지도 모르지..

그러면 이제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럴리가요 테론.
당신은 제가 본 사람중에, 꽤 재밌는 축에 들어요
그런데 잠깐만
레이반의 잘린 손가락은 어떻게 안 해도 되는 걸까?
아까 이렇게 저렇게 붙였어.
퍼리의 힐-키트를 사용하면 접합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군
확실히 늦기전에 해결해야겠지
퍼리의 힐-키트라면 과연...
그건 더 가치있는 일에 쓰자고.
그렇게 하자
붙인게 확실해?
왠지 그 힐-키트라는거에 집착하는것 같습니다 키부타이
제대로 붙었죠?
한 번 더 잘리지 않는다면 괜찮지 않을까?

그러면 모두 다음 장소로 이동하나요?
그럼 갈까요
가자..
"이동합니다"
"하남자 기차 대열로"
기차에
"테스키론에게 치유력5를 나눠줍니다"
사거리 11의 미친 대포가 생겼어
[ 가렐스 ] 치유력 : 25 → 20
너무 든든하지 않아?
[ 테론 ] HP : 24 → 29
정말 든든해.
테론은 항상 든든했어요
어두운걸……
자 우리가 여태 던전에서 배운게 있다면....
나와라, 마이 월드야!
그래도 일단 윤활유로 좀 닦아줘야 겠습니다 테미치키소스
고마워 가렐스
훈훈하군요
[춤추는 빛]
좋아 그러면 혹시 모르니까 물 모자란 사람?
내 물통은 항상 비어있다고.

빛이 벽에 가로 막혀 더 이상 이동하지 못합니다
제 물통도 비슷합니다
함부로 물건에 손대지 않기, 먹지 않기, 누르지 않기
정도 되겠지..
무려 합치면 10리터라고.
1d2 1나오면 레이반 물통 2나오면 스콧 물통 (1D2) > 2
음!
스콧 물통에 물 창조
고마워요 키타
앞에 이건 뭐야?
(꼴꼴꼴꼴...)
보주인가?
버터야?
공중 공격을 가능하게 해주는 뭐 그런건가?
한번 살펴볼까요?
물론이지

스콧이 살펴봅니다
으음...이게....보자...
뭐하는 물건이지...
뭔지 알겠습니까 수컷?
뭐 하는 물건인고?
어라, 스콧?

스콧이 보주에 손을 대자 갑자기 사라집니다
사라졌다?!
스콧의 영력이……!
헐레벌떡 뛰어가서 보주를 만져봅니다
어케된 것인가..?
아니, 그렇다고…!

키타도 사라집니다
이런, 그냥 가버린다고?!
음?!
방금 내가 물건에 손대지 말자고 했잖아...
아니 다들 어디로 가버린건지...
따라가야겠지...

남아있는 인원 3명이 순서를 정해 움직여봐야 할거 같습니다
우리가 여기 남으면 파티스플릿인데.
일단 빛을 좀 움직여볼까…
스플릿은 처음인데...
다같이 들어가봐야 할까요
동시에 껴안고 만지는건 어떨까
잠깐만, 저기 봐.
음...?
또 다른 보주같습니다
다른 색의 보주야
그렇다는건, 둘은 이 곳 어딘가의 다른 보주로 날아갔다는걸까?
이, 이렇게 다 나눠져도 괜찮은 건가...?

막다른 길입니다

빛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앞은 막혀있고……
같은 색을 만질까 아니면...
어떻게 할래?
제가 위를 살펴 보겠습니다
가보자.
그리고 나서 특이사항이 없다면 수컷과 키보타스를 따라가보죠
뭔가 보이는데.
"썬 블레이드를 위로 들어서 빛을 비춥니다"
가렐스, 거긴 벽이야.
넘어갈 수 없어.
넘어갔네?
뭔가 있습니다
어떻게 넘어갔지?
문이 있었어
빨간색 보주입니다
갈색, 붉은 색, 푸른 색인가……
이거
바닥에 떨어진걸 살펴봅니다.
노란 보주에서 나오는 버튼일 수도 있으니까.. 하나씩 만져봐야 할까..?

바닥을 살펴보자 무언가 문구가 나옵니다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더라도 그대들은 형제다)
뭐라고 써있는거지?

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으음.
일단 아무것도 손대지 말게!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더라도 그대들은 형제다" 라고 쓰여있어.
감도 안잡히는데
감을 먹어도 말이야..
나뉘어질지언정 하나라는 걸까요
이런 위험한 보주를 손대선 안 되는 걸ㅅ(실수로 보주를 가리키다 터치하고 맙니다)
조금만 더 하면 바드도 노려볼 수 있겠는데.
……?
햄풀리 경?
햄풀리 경??
햄토리경!

햄풀리가 사라집니다
이런
저기 책장이 있어.
살펴볼래?
음!
책장을 살펴봅니다…

레이반이 책을 살펴보는 와중.,....

스콧과 키타는 머리에 극심한 어지럼증을 느끼며

눈을 뜹니다
끄으으윽...
욱, 웁, 우웨엑...
어질어질
으으...
머리가... 깨질 것 같...
*뒤적뒤적*
이건 책에서 읽었던 강제 순간이동의 후유증 같은 건가...
으...끔찍하군...

레이반이 책장을 뒤져보지만
누가 두 손으로 제 뇌를 붙잡고 마구 뒤흔드는 기분입니다...
별 영양가 있는 내용은 없어.
읽을만한 게 있어?

"당신이 심연을 들여다 보면 심연도 그대를 들여다 볼것이다"

이런식의 문구외에는 보이는것이 없습니다
…라고 쓰여있네.
유명한 문구야.
가렐스, 거기 뭐 있어?

키타와 스콧도 이제는 행동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칼로 좀 휘저어봐.
뭔가 사자와 낙타를 좋아할만한 사람이 쓴것 같습니다
으...
(붕붕)
여기 뭔가 떨어져있군요.
소리쳐서 동료들을 불러봅니다

들리지 않습니다
테론~~~ 레이반~~~
꼬끼오~~~

스콧이 물을 들여다 봅니다
긁적긁적

잠시만요

스콧이 물이 담긴 통을 보는데
두목과 스콧, 햄풀리 경을 찾아야하는데……
아니, 이 초록색 책...을...

통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이
아니, 물이...눈에...

이상합니다!!
아닛?!!!?!
??
역시 다른 색 보주를 만져야 할까?
내...내가, 내 모습이...
틀려?!

스콧...이 비겁한 탈영병 자식...
적어도 셋이 날아간 곳으로 날아가려면 똑같은 보주를 만져야할거야.
(허둥지둥 다급하게 손으로 얼굴을 만져봄)
하지만 모두가 빨려들어가는건 너무 위험해.
스콧이 갑자기 왜 저런담?

스콧이 물속을 바라보자
뭐지...?누구냐?

물속에 과거 트리마트란에서 자신에게 가혹행위를 일삼던 상관이 보입니다
너는....
아니, 왜 네가 보이는거지?

레이반쪽은 더 행동할게 없으신가요?
가렐스 쪽에 빛을 비춰봅니다

키타

스콧이 위험합니다

스콧이 물속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그래, 어째서 네가 보이는지 알았다.

빛이 더 이상 이동하지 못합니다
지도 탐사를 끝마치고 행동을 할듯 싶습니다
드디어 네놈을 내 손으로 죽일 날이 찾아온거야...그래...
가렐스, 그 쪽은 막혔나봐.
벽인가 봅니다
음

스콧이 얼굴을 물속에 집어넣으려 합니다
미로같은 곳은 왼쪽 벽을 짚고 다니면 나갈 수 있다는데.
마침 장미칼이 피에 목말랐지. 기다려라. 과거의 망령, 실패의 껍데기...!
스콧?!
[ 스콧 ] HP : 43 → 40
이런, 붉은 크리스탈이야. 가까이 가지 말자.

스콧이 숨을 못쉬며 피해를 받습니다
한번 쏠까?
지금 행동하나요?
(뽀글뽀글 뽀그르르륵)
더 기다리나요?

네 행동해도 됩니다
스콧을 당연히 잡아당깁니다
뭐하는 거야!
푸하앗!

스콧이 키타덕분에 겨우 빠져나옵니다
크리스탈에 사격을 한번 해볼까?
아니, 이게...방금...? 그놈은...?
테메로스, 레일건 말대로 함부로 만지면 위험해 보입니다
?
괜히 건드려서 부스럼 만들지 말자.
이런, 환영이었나...
앞이 문이면, 열어봅니다.
키타. 이 물, 위험합니다. 함부로 안을 들여다보지 말아요.

충추는 빛은 문에 가로막혀 이제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합니다

문은 잠겨있습니다
여기 뭐가 있길래?
일단 스콧이 위험하다니 절대 안 쳐다볼게!
잠겼어.
현실처럼 생생한 환영...
아무튼 조심해요. 옆에 떨어진 책이나 살펴볼까요.
레일건, 문구가 기억나나요?
문을 부수거나 열 방법이 있을까
혹시 지그문트의 열쇠가 필요한가?
그걸지도 모르지 [편집 완료]
열쇠 우리한테 있던가?

우선 키타팀의 행동을 정해주세요
방을 둘러봅니다
키타. 일단 제가 횃불을 켤테니까, 거기 바닥에 떨어진 책을 볼까요?
그래!
"횃불을 켭니다"
우리는 감옥 같은 곳에 갇힌 건가?

키타가 책을 들자

"혼자의 힘으로는 지나가지 못하도록 설계....."
열쇠를 시트에 적은 사람이 없는것같은데.

까지만 적혀있고

뒷부분은 찢겨져 있습니다
손가락이랑 동시에 레이반이 챙겼을거야

이제 레이반팀의 차례입니다
어쩌면 손가락에 걸려있을 지도 모르고
레이반이 가지고 있습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못 지나간다는데...
아, 여기 있네.
시트에 입력좀 하고…
열리나요 레일건?
협력?
열쇠가 이 문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설마 저쪽에 떨어진 일행들과 협력하라는 뜻일까요?

열쇠가...

문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어디 먼곳에
이 열쇠가 맞나봐.

걸린 장치가 있는듯
요호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여기로 걔네들이 더 안 오는 걸 보면 두 그룹으로 분리된 게 아닐까? 싶어

잠금장치가 하나 더 있는듯 합니다
그런데 뭔가에 가로막혀있어……
히이익!
이 밑은 막다른 길이네
일단 이쪽 방안을 더 살펴봐야겠군요.

다시 키타팀의 차례입니다
그럼 오른쪽은?
(횃불 휘휘)
역시 다른 색 보주를 확인해야 할까?
스콧을 따라갑니다
*키타 팀이 활동하는동안, 문 옆의 붉은 수정을 바라봄*
통로인가?
가렐스, 아까 붉은 보주가 있다고 했지?
(끄덕)
이 수정의 색과 관련이 있어보여?
갈림길...
흠...
이쪽?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더라도 그대들은 형제다"
계속 이동하면서 가렐스, 테론, 레이반의 이름을 소리쳐 부릅니다
(횃불 휘휘)
분명 서로 떨어질걸 상정한듯 싶습니다 [편집 완료]
아닛?!
키타, 수상한 보물상자가!
아닛?!
스콧!
입구 앞에 대놓고 있었으니, 확실히 노렸다고 볼 수 있겠지.
다시 생각해보면
조심해! 책에서 읽었는데 이런 곳엔 상자로 둔갑한 미믹이 있을지도 모른대!
그렇다면...
떨어지라고 만든 문장인 느낌이긴 해
상자에 엘드리치 블래스트를 쏠까요?
그러므로 붉은 오브와 붉은 크리스탈 사이에는 관계가 있을지 모릅니다
서로가 형제처럼 돈독하면 말이지..?
으음.
지금 키타팀 아직 "행동"은 안한 판정이죠?
하지만 붉은 보주를 만진다고 우리가 여기로 되돌아올 수 있으려나.
사실 말은 꺼냈지만 키타도 대처법은 모르겠는데
헤어질수도 있으니 난 이렇게 고를래

아직 행동하진 않았습니다
그럼 보물상자 주변을 "감지"하고싶습니다
찍먹 민트초코 오른쪽
함정이나 매복이 있는지

함정이나 매복을 감자해봅니다

감지 dc17입니다
민트초코라니, 와일드본인 우리는 못먹는거잖아.
1d20+2+2 활동력의 장화~~ (1D20+2+2) > 8[8]+2+2 > 12
키타! 함정은 없는것 같아요!
그래!
제가 상자를 만져볼게요!
일단, 방해되니 횃불을 좀 맡아줄래요?
민트를 초코에 섞어먹습니까?
고르는 정도는 가능하잖아
*횃불을 받아든다 [편집 완료]
"키타에게 횃불을 건네주고 상자를 덥썩 움켜쥡니다..."

스콧이 상자를 만지자 상자에 문구가 보입니다
음...! 이건...!!

"당신의 탐욕이 당신이 모르는 누군가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레이반의 분석이
음!
보주나 크리스탈에도 통할까?
키타, 알것 같아요.
분석?
이 상자의 돈을 건드리면, 우리와 떨어진 일행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나봐요.
그러니, 일단 내버려두죠.
!
혹시 모르니 해보자.
돈 몇푼 때문에 친구들이 위험해지게 할 순 없지!

상자를 좀 더 조사해보거나

상자를 아예 들어보거나

상자안의 물건을 가져가볼수도 있습니다

그럼

레이반 팀의 판정을 보겠습니다
혹시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는 보이나요?

레이반팀은 지금 할 행동이 있나요?

키타가 안을 보자
크리스탈을 감정해보자고요?

상자안엔 tp가 가득합니다
분석이 두개를 볼 수 있었지..?
스콧의 말이 맞는 것 같은걸...
붉은 보주와 파란 보주?
수상할 정도로 많은 TP...

다 합쳐서 600tp는 되어 보입니다
tp에 현혹되어 듀얼단의 의리를 팔아넘길수는 없죠.
파란 보주와 크리스탈을 확인할까?
음…… 좋아.
설령 600tp정도의 가치가 있더라도...!
우리 차례가 되면.
지금은 레이반네 차례인데, 잘 하고 있을까요?
아마 지금이지 않을까
[분석] : 대상 - 붉은 크리스탈, 파란 보주
몰?루 걔네도 뿔뿔이 흩어지지는 않았을까?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0
어쩌면 그럴지도...흠...
분석이 먹히려나……
순간이동 퍼즐이라니...

레이반이 붉은 크리스탈을 분석하자

크리스탈에 작은 글자들이 보입니다
*들여다봄*

글자들은 먼지에 가려져 있습니다
먼지를 쓸어내고 문구를 확인합니다.
뭔가 보여?

잠시만요

레이반이 먼지를 쓸어내기

위해 크리스탈을 만지자

크리스탈의 문구가 사라집니다!!
어…… 어라?
무무슨!

키타쪽에서

무슨 소리가 들립니다
???
분석했잖아,,,,,

키타의 등뒤에서 무슨 소리가 들립니다
방금 무슨 소리 못 들었어요 키타?
문구가 사라져버렸는데?
어?
뒤를 돌아서 통로를 봅니다
여기 빨간 뭐가 보이는데...?
파란 보주의 분석은 아직이지?
크리스탈?

소리의 근원지는

붉은 크리스탈입니다
크리스탈 동굴에서 봤던 크리스탈과 비슷하게 생겼어
살펴봅니다

크리스탈에 무언가 문구가 보입니다
뭔가 알겠나요?
크리스탈을 캐야되는걸까요

한 소녀가 다락방을 청소하다가 두껍고 먼지가 뽀얗게 쌓인 책을 발견했습니다. 책은 총 1776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각 페이지에는 단 한 문장만이 적혀있었습니다. 첫 번째 페이지에는 이렇게 쓰여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딱 한 가지의 거짓말이 적혀있다." 두 번째 페이지에는 이렇게 쓰여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딱 두 가지의 거짓말이 적혀있다." 세 번째 페이지에는 이렇게 쓰여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딱 세 가지의 거짓말이 적혀있다." 페이지의 수가 늘어갈수록 그 페이지에 적힌 거짓말의 숫자도 늘어갔습니다. 페이지의 숫자와 거기에 적힌 거짓말의 숫자는 정확히 일치하였고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는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딱 1776가지의 거짓말이 적혀있다." 책을 끝까지 넘겨본 소녀는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과연 이 책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만약 진실이 적혀있다면, 어느 페이지에 어떤 적힌 문장이 진실일까?'
엄청 긴 문장이

키타가 크리스탈에 적힌 문구를 읽어갑니다
뭐죠? 무슨 일이죠 키타?
*스콧이 들을 수 있게 읽어줌
이거 논리 문제 아니야?
음...이건...어렵군...! (지능0)
정답!
제 직관으로는, 첫번째 문장이 아마 거짓말인것 같기는 한데...흠...
아니,
첫번째 페이지만 진실인것 같기는 한데...흠...

아마 이 책에 적혀있는 진짜 거짓말의 갯수를 적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1776가지의 명제 중 1775개가 거짓이고 1개가 참인 경우의 수만 존재할 수 있으므로, 답은 1775번째 페이지가 진실이다!
우오오옷!!
과연, 위대합니다 키타!! (지능 0)

크리스탈에 손가락을 무언가를 적을수 있는 칸이 있는듯 합니다

키타는 그대로 적을건가요?
답을 적습니다
으음, 대체 크리스탈에 뭐라고 적혀있었던걸까?

키타가 답을 적습니다

키타가 답을 적자 키타쪽의 붉은 크리스탈 문구가 모두 사라집니다
헉!

분명 잘된거 같은데
어째서 소녀는 다락방에서 이런 책을 발견한거지...

키타의 잠긴 문은
알수 없는 일이군...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우리 아직 파란 보주의 분석결과가 남았지..?
뭐, 그것도 어디론가 날아가는 보주겠지.
아무래도 그렇겠죠
으음...
으음……
이 크리스탈 뒤쪽으로 문이 있는 건가?
열쇠를 다시 문에 꽂고 돌려봅니다.
하지만 이 문...
잠긴것 같은데요.
키타는 잘 있을까
(철컹 철컹 쿵 쿵)

열쇠는 잘 통하지만

문의 잠금장치는 여전히 안 풀렸습니다
이잉 뭐야 지금까지는 퀴즈 풀면 문 열어줬잖아
아직 안풀렸어……
이거 억까야
레이바리반반
가렐스, 테론.
규칙이 바뀐건가?
아무래도 다른 보주를 만져야 할 것 같아.
스콧도 걱정이야..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하나씩? 다같이? 따로?
제가 붉은 쪽으로 가보겠습니다
설마 보물상자에 답이 있는 건가?
그럼 우리 모두 갇혀버린 겐가?

키타는 정답을 맞춘듯합니다

크리스탈이 반응을 했기 때문이죠
여기서 굶어죽는 걸지도...
그럼 상자를 살펴볼까요?
그럼, 가렐스가 광원을 가지고 있으니까 가렐스가 테론이랑 같이 가봐.
내가 파란 보주로 가볼게.
어쩌면, 저 TP 속에 해답이 있는건가?
으음....
키타는 호기심에 1TP를 꺼내봅니다
음!
아니면 다같이 가볼까?

1tp를 꺼내자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하지만 전투가 발발하면
레일건 혼자선 못할것 같으니

1tp는 키타의 것입니다
음...
그래, 그럼 다같이 가자.
어때요 키타?
스콧 혹시 아프다거나 하진 않았지?
뭔가 있나요?
테킨과 같... 네
아무 반응도 없는데
네. 평범한데요.
테론, 붉은 보주로 가자.
50TP를 꺼내봅니다
"이쪽 책장도 살펴봅니다"
설마 파란색으로 날아가버리려는건 아니겠지?
으음....

50tp를 꺼내자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

50tp는 키타의 것입니다
...?
지금, 뭔가 했나요 키타?

책장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 준비됐어 둘다?
반대편에 무슨 난리가 일어나는지 알 수 없으니 잘 모르겠는걸
여기도 책장이 있지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음...
음!
키타가 50TP를 꺼내서 바위가 50개 굴러갔다거나 그런 건 아니겠지
바위가 50개쯤 굴러갔으면
보주는 분석으로도 알 수 없으니, 만져보는수밖에.
소리라도 났겠죠?
테론은 준비됐어?
바위는 아무래도 아닌가봅니다

보주도 분석해볼수 있습니다
으음.
마지막으로 한 번만.
사실 무서워...
[ 레이반 ] 2레벨 슬롯 : 3 → 2
햄풀리경?
어디 아픈곳 없어요?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가는게 아닐까
[분석] : 붉은 보주, 파란 보주
파란 보주는 아까 분석하지 않았나요?

보주는 무언가 강한 마법에 의해 가려져 있습니다
결과를 주지 않았습니다
결과가 안나와서 하는김에 한번더함

보주를 분석하기 위해선 지혜dc15굴림을 추가로 통과해야 합니다
으음……
1d20+2 지혜 체크(팔방미인) (1D20+2) > 13[13]+2 > 15
어디보자…………
우린 갇힌 건가벼, 스콧
설마...

붉은 보주에는 위험시 사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나는 괜찮네.
젠장, 갇힌건가?
다만 여기서 못 나간다면...
붉은 보주는, 위험할 때 사용하는 것 같아.
햄풀리경! 51tp만큼 아프거나 하진 않죠?

푸른 보주는 이동을 위한 마법이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네.
파란 보주가 이동용이야.
아니, 애초에 51TP만큼 아픈게 뭔가...?
흠...저 보물상자는 그럼 뭐지?

보주를 만지면 작동하는거 같습니다
음...그건...
위험..?

잠시만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직 위급하지 않으니, 파란 보주를 사용해봐야 할 듯한데?

잠시만요 여러분
그렇다면 파란보주가 답인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지, 반대편에서 테론이 51피해를 받고 누워있을 수도.
(합)

테론이 보주들을 보자

모든 보주들이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

테론의 마음속에 보주에 대한

소유욕이 갑자기 이상하게 불타오릅니다
이 보주로 크리스탈 고글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가렐스, 테론. 일단 파란 보주로 가볼까.

테론이 노란 보주를 줍습니다
특히 파란색이 너무 멋져
……?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테론테론아?
아니, 테론!

테론이 노란 보주를 주머니에 넣습니;다
아니 무무슨
다 내꺼야
안날아가?

테론의 부적이 밝게 빛납니다
가렐스, 저거 봐!
마이프레셔스
아니!
테론의 부적이?
그나저나 테론은 왜 날아가지 않는거야?

테론이 이제 붉은 보주도 가지러 갑니다
수트와 키트가 돌아올 보주를! [편집 완료]
자, 잠깐!

테론이 동료들의 말을 듣지 않고 이동합니다
붉은 크리스탈로 고글을 만들면 어떨까..?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불안한 느낌이...
멈춰!
저는 우리 듀얼단을 믿습니다

레이반이 테론을 붙잡지만
틀림없이 뭔가 대단한 일을 해내고 있겠죠.
테론, 붉은 보주와 파란 보주로 3D고글이라도 만들생각인거야?!

테론의 몸에 엄청난 힘이 들어가 뿌리칠려 합니다
다같이 힘을 합쳐,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가 늘 그래왔듯이...
우아아!

테론을 제압할려면
*털퍼덕*
아마도 영웅적인, 역사에 길이 남을 그런...
제발 방해하지마...
가렐스!

근력 dc16에 모두 성공해야 합니다
(감동)
흐으으읍!
*질질*
(코쓱)
1d20+2 (1D20+2) > 11[11]+2 > 13
난 크리스탈 고글을 되찾아야해...

레이반이 테론의 바지를 붙잡습니다
크아아아아
1d20+2 근력 체크(팔방미인) (1D20+2) > 11[11]+2 > 13
무슨 힘이……!
그러고보니, 레이반은 항상 수첩에 메모를 남기죠.
우아악!
돌아가면 레이반 일행의 모험을 봐야겠어요.

테론이 눈이 뒤집힌 채로
다들 색이 다른 별개의 보주를 발견해서 말이지! 아마 그걸 조사중일걸세!

붉은 보주를 집습니다

잠시만요
고글 고글 헤헤
무슨, 무슨 소리야!
도대체 힘이 어디서 나길래!
음... 방금 약간 진동이 느껴진 거 같은데

햄풀리의 앞에서
뭔가 시끄러운 소리가...?

바닥이 폭발하기 시작합니다!!
햄끼요오오오옷!
아닛?! 바닥이!!!
햄풀리경! 가시 채찍!
햄풀리경이 노릇노릇해져!
뭐가 터지는 소리가 났는데?!
가시 채찍으로 햄풀리경을 끌어옵니다!
피, 피하세 어서!

키타와 스콧이 있는 공간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안쪽으로 도망쳐요!
테스테론, 계속하면 위험합니다!
부엉! 돔황챠!
제길, 뭔가 심상치가 않아!
위험? 이렇게 아름다운 보주가 위험해?
야, 인마!
파란 보주 역시 챙기고 싶은데....
무, 문 쪽으로!
으아...!
젠장! 이 문짝은 왜 안열리는거야!!
느낌이 안좋아!
여기서 죽는 건가...
계속 그렇게 버팅기면 힘을 더 쓸 수 밖에 없습니다 테메론!
크흣...
열려, 열리란 말이다! 열리라고!!
지금은 방법이 하나밖에 없어, 가렐스!
파란 보주로!

키타와 스콧이 아무리 애를 써도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음!
테론을 데리고 갈 수 있나요?
이렇게 죽을순 없어!!!

레이반이 분석한
다들.. .함께해서 즐거웠네.

푸른 보주를 확인하니
햄풀리경! 불길한 소리 하지 말아요!
파란 보주를 챙기러 갈까?

오직 한 사람만 이동할수 있다 합니다
……

테론은 아직 눈이 뒤집혀져 있습니다
레일건
당신은 드래곤과도 싸워본 20레벨 파이터잖아요!
가렐스, 파란 보주는 한 명만 이동할 수 있대.

누가 파란 보주로 이동할건가요?
부디 테메치키소스를 부탁합니다 [편집 완료]
……
맡겨줘.
그럼 내가 챙길게!!
빨리 가!
스콧... 솔직히 고백하자면 처음 만났을 때 무척 무시무시한 기운을 내뿜고 있어서 친구가 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어...
테론이 챙기기 전에!
공녀님의 친우인 "기사 햄풀리 경"이잖아요! 마음을 다잡아요!
음!
하지만 이제 우린... 친구지...?

키타와 스콧의 발판이 점점 무너져 갑니다
키타! 감동적이긴 한데, 아직 포기하지 말아요!
인마, 탐욕 멈춰!
으앙...
우린 당연히 친구요! 친구고 말고요!

키타가 유언을 작성하는군요

키타는 벌써 체념했나요?
우린 아직 살아있고, 앞으로도 살아갈거에요!
"푸른 보주를 만집니다"
마지막을 친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가렐스가 순간 이동됩니다
가렐스가 내 보주를....
테론, 우리는 문 앞으로 가자!
드래곤과 싸웠다는 건 사실 구라였네...
*질질*
이딴 얄팍한 문짝이 우리의 앞날을 가로막도록 가만 놔둘수는 없단 말입니다!
햄풀리경!! 진실이라고 해요!!!
포기하지 마!!!
후에엥
사실 키타는 햄풀리 경이 초장부터 구라를 쳤다는 걸 간파하고 있었지
홀리 블레이드 빛!
*문에 열쇠를 꽂고 대기합니다*
키타 경에게 역시 거짓은 안 통하는군...
햄풀리경, 당신이 드래곤과 싸웠든 싸우지 않았든,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이정도 빛으로는 어림도 없나..
음?
당신은 이교도와, 해적과, 괴물들과 기괴체와 싸우는 우리 듀얼단의 고통스러운 모험에...함께 했잖아요! 오로지 당신의 의지로!
여기도 크리스탈이
그것이야말로, "기사 햄풀리 경"에게 걸맞는 용기라고요!
헤헤 노란 보주는 이쁘다..
"바닥에 의미있는것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바닥을 살펴보자

문구가 보입니다
하지만... 무너지는 방에 맞서 싸우는 건 어떻게 해야하나..?!
그래... 스콧이 저렇게 열성적인데 키타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맞겠지

"빠른 행동이 동료를 살릴것이다"
이 문짝! 문짝을!
힘을 합쳐 부수자고요!
음!
그래... 뭐라도 해보세!
그때, 크리스탈 동굴에서 바위에 갇힌 가렐스를 구했던 것처럼!
"붉은 크리스탈을 빨리 만져봅니다"
*철컥철컥* 제길, 열려라!
허망하게 닥쳐올 죽음을 쳐다보는건 싫단 말입니다!
다가오는 폭발 쪽으로 돌풍 주문을 열심히 사용합니다
[ 키타 ] 2레벨 슬롯 : 4 → 3

가렐스가 크리스탈을 만지자

크리스탈에 문구가 보입니다

아 참고로 가렐스의 문은 이미 열려있습니다
으음...

5212 → 0 6202 → 2 9408 → 5 8102 → ? 만약 이 규칙대로라면, 물음표에 들어가는 숫자는 무엇이어야 할까요?
?

잠시만요

가렐스가

붉은 크리스탈을 만지자
크아아아

또 어디선가 폭발 소리가 들립니다
폭발?!
가깝다!!
이런!
으음...

타이머가 끝나면 테론과 레이반이 있는곳까지 모두 무너질것입니다
다른 곳도 무너지고 있는 것 같은걸
도대체 무슨 규칙성이 있는것인가...
제길, 여기 크리스탈은 문구도 지워지고!
젠장...분명...

키타는 이미 스콧과 햄풀리의 손을 잡고
빠져나갈 방법이...
설마 걔네들이 탐욕의 보물상자를 건드린 걸까
열쇠도 안돌아가잖아!
그럴리가요!

지금까지 함께한 추억을 얘기중입니다
난 듀얼단을 믿습니다!
언젠가, 누군가 제게 말했습니다. 믿을만한 근거가 아무것도 없을때 믿어주는것이, 진정으로 믿는 것이라고!

키타의 표정은 편안하고 웃고 있네요
"키타가 샌드타운에 있었을 때는 말이지~"로 시작해서 떠드는 중
헤헤
키타! 모험담은 여길 빠져나간 다음! 다같이 모여서 나누자고요!
크아아악

테론은 폭발이 아름다워 보이는듯 웃고 있습니다

5212 → 0 6202 → 2 9408 → 5 8102 → ? 만약 이 규칙대로라면, 물음표에 들어가는 숫자는 무엇이어야 할까요?

이제 듀얼단의 희망은 가렐스인듯 합니다
으으으....

혹시 전달 마법같은게 있는 팀원이 있나요?
!
똑똑
전달은 사거리 5인데…

자 한마디만 하자면
노력해봐!
*가렐스에게 전달이 닿는지 시도해보는 중*

가렐스의 방에 힌트가 이미 있습니다
힌트?
'가렐스…… 용사여 … 응답하세요 …'

가렐스는 이미 그것을 확인했습니다

가렐스는 원반개미 구멍을 봤습니다
구멍...?
구멍?
설마 숫자가 아니라
구멍?
어...
3!

가렐스가 3을 입력합니다
숫자 규칙을 볼게 아니라 구멍 모양으로 볼거라면

3을 입력할건가요?

진짜 신중하게 선택해주세요
"3을 입력합니다"

4사람의 목숨이 달려있습니다

으음 좋습니다
(간절히 기도)
젠장...
빠져나갈 길이 없는건가...!
결국 도망자의 최후는 이런건가?
테론……
보물상자에 숨을까?
고마웠어

레이반과 키타의 발 바로 앞까지
보물상자...

바닥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너무 늦은 거 같네...
하지만 우리가 숨기엔 너무 좁고, 늦었습니다...
아니, 포기하지 말자고 하지 않았나!
!!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납니다
문이!!
*우당탕* [편집 완료]
우에
으아!
큿소, 믿고 있었다고 젠장

키타는 이미 마음의 평안을 얻었으니

원한다면

남아도 됩니다
문이!
키타! 햄풀리경! 빨리 나와요!!!
*스콧한테 붙잡혀서 질질 끌려감
(낑낑...)
폭발소리가 멎은걸까요...
통로가!
아래로 갑시다!
헉… 헉…

성공했습니다
살았다!
역시, 믿고 있었다고...
레이반, 가렐스, 테론...
근데 왜 갑자기 열린거지?
이런 그지방탱이같은 곳이 다있나!

팀원들이 모두 문을 지나가자 뒤의 발판이 모두 폭발하여 무너집니다
여긴 왜왔지?
아무튼 살았다……
어차피 열어줄 거였는데 그냥 쫄리게 해둔 건 아닐까?
*바닥에 널부러짐*
지금까지의 모험에서 그런 걸 자주 봤거든...
설마 그런 끔찍한 짓을...
이 목소리는...

흩어져 있던 여러분들이 다시 만납니다!!
오잉!!
아닛?!!?!
저기 바닥에 널부러진 흰색 털뭉치는!
엇, 두목! 스콧! 햄풀리 경!
반대쪽에는 가렐스도?
레이반! 테론!
가렐스까지...
다들 무사했구나! 어떻게 된거야?
다들 무사합니까?
다행이야 다들
해낼줄 알았네!
내가 노란 보주를 챙겼어!
…… 그래, 잘했어…
우리는 노란색 보주를 만지고 순간이동되어서 이상한 물을 들여다보고 보물상자에서 51TP를 꺼내고 퀴즈를 풀었어
야후
그랬더니 방이 폭발하기 시작해서 죽을뻔했는데 코앞에서 문이 열리더라
우리는…… 가렐스를 순간이동시켰지.
음
하지만 가렐스는 우리쪽에 안 왔는걸?
그럼 가렐스는 대체 어디로?
보주에 따라 이동되는 장소가 다른 거로군!
두목들이 만진 노란 보주 말고도, 붉은 보주와 파란 보주도 있었어.
그나저나 여기는..?
그리고 그곳에서 크리스탈이 주는 퍼즐을 풀었습니다
*붉은 보주에 대한 사실은 숨김* 가렐스를 파란 보주로 보냈지.
음!
아무튼 다들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그래서 여긴 대체...뭐죠?
여기서 듀얼단이 끝나는 줄 알앗다니까.
혹시 너희들 중에 갑자기 아팠다거나 한 사람 없지?
나는 멀쩡해!
*딴청*

이제 다시 이동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갑자기 아프다니요?

진형을 잡아주십시오

여러분
그나저나 여긴 뭐지?

진형은 이대로 하나요?
모여라~~
이쪽이 유난히 어두운데...
왜 다들 이 카페트 위에 선 거야?
여길 좀 밝혀볼까요?
뭔가 묘하게 어둡지않아?

춤추는 빛이 앞을 밝힙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거울?>
...?

잠시만요
?

테론의
주변에 시체도 막 보이고... 저건 뭐지?

귓가에
으음...

보주를 챙기라는 메시지가 자꾸 들립니다
우리 아까... 보주들...
다시 가지러 가야해..
"보주를… 전부 가져…?"

테론이 문을 열고 다시 나갈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문 열어줘...
보주를?
하지만 문은 이미...
*낑낑*
뭔소리야? 보주가 있던 곳은 모조리 폭발했는…데?
테론!
거긴 못가!
잘 살아있겠지!
어딜 가는 건가 테론 경!

잠시만요
문좀 열어줘...
테론이 또 정신나간 거야?
무슨일이에요?
여기까지 와서 다시 테론 경이 정신을 잃을줄은...
사실, 아까……
문 열어!!!
테론의 이 팬던트가 빛나더니 훼까닥 돌아서 붉은 보주와 노란 보주를 챙겼어.
난 크리스탈 고글을 만들어야 한다구...
그때 일시적으로 정신질환이 완치된줄 알았는데
그러고는 또 보주를 챙겨야한다고 이러고있어!
미샤칼 신의 힘으로도 지우지 못한 저주라니...

갑자기 플레이어들 모두의
진정해요 테론!

정신에 환영이 들립니다!!!
파란 보주가 있는 곳은 이미 폭발……?
뭔가 들린다!
아니...이...무슨...?!
이 소리… 들려?

테론이 보던 환영을 모두가 보기 시작합니다
으악, 이건?!
!

테론은 여전히 문을 열려하고
이...기괴한 광경은 뭐지?!
뭔가 빛나고 불탄다!

나머지 팀원들은

갑자기
문열어줘.,,,,,,,,,,,

몸이 이상하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 이게 테론이 본다던 환영……?
어어...어어어!!
내 몸이 멋대로!!
으아아!
아이고 이게 무슨 일이야

각자의 플레이어들이 거울속에서 자신의 악몽을 보게 됩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오호이히힣... 호옿이!
이...거울속의...내 모습이!!!

잠시만요
거울… 속에…

잠시만요

여러분...

무언가

불결한

나오면 안되는것이

거울밖으로

여러분 조심하세요!!!!
레이반 지금 방귀 끼고 있는 거야?
어, 나…?
설마..?
냄새는 없는데
………!
이...건!!!
띠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
끼에에에에에에에엑
....
....
철컥철컥 *낑낑*
....
[ 가렐스 ] 이성 : 5 → 4
....
테론을 제외한 전원이 이성이 1 감소합니다
[ 스콧 ] 이성 : 5 → 4
말탄 기사라니!
이건...나...?
[ 레이반 ] 이성 : 5 → 4
으윽……!
부 럽 다!
아니...내가 아닌데...하지만...이건...
건이... 만지하.. 데닌아... 가내... 니아...
[ 키타 ] 이성 : 5 → 4
이게... 키타의 미래...?
도플갱어 라고……
라어되... 이양생희... 의칼미장...
스토보키 ?까니십러그 왜
...요아잖리들흔 이빛눈
키보토스라니, 코이츠에게 무슨 말을!
?..야거 은싶고듣 를주연 내

키타는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

테론도 전투에 참여하지만

테론이 큰 도움이 되기는 힘들어 보이는 상태입니다
문열어줘............
콧스-스렐가-반이레-타키
헉!!
아닛?!

히익
옵니다!
제길, 진짜로…!
레이반 -> 테론 -> 키타 -> 스콧 -> 가렐스

키타가 정한것의 반대로 도플갱어들이

도플갱어들의 턴부터 시작합니다
뭐 뭔가 이건?
……!! 온다!

그러면

전투를....

시작합니다!!!!!
...
뭐? 리버풀 경?
다들 조심해!
리중딱 경까지 거울의 환영으로!
어허, 그건 안돼!
"가렐스... 당신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겁니다"
끼에에에엑
가렐스, 혹시 말 타고 싶었어?
"이 거울 속에서 진실을 찾으십시오..."
거울 환영이 제대로 말을 한다
말타고 싶냐고요 레일건?
당연... 흐으으악
스렐가가 타오르는 강타를 시전합니다
가렐스가 죽음의 기사가 되면 저렇게 되는 건가...
살 려 줘!
가렐스!
1d20+2+2 명중 판정 (1D20+2+2) > 9[9]+2+2 > 13
다 틴 버!
이쪽이나 저쪽이나 튼튼한건 마찬가지네…
1d20+2+2 2회차 공격! (1D20+2+2) > 20[20]+2+2 > 24
끄으으아아아악
이런!
가렐스!!!
가렐스!
신앙의 방패를 써!
가장 강한 가렐스의 도플갱어부터 처리해야 해!
24는 너무 높습니다!
힘을 모아 하나라도 빨리 처치해야 합니다!
그럼 내 결과를 봐!
[반응행동] : 날카로운 말
3d6+2+2+2+5 타오르는 강타! (3D6+2+2+2+5) > 16[5,5,6]+2+2+2+5 > 27
1d8 날카로운 말 (1D8) > 8
?!
네 명중!
?!
24에서 8을 빼면...
16!
[너는 가렐스를 공격하지 못했다]!
경험하지 못한 진혼곡 속으로 공격을 돌려보냈습니다!
...
헉, 휴……
[편집 완료]
...동행 가추
개추
뭘 하려는거지?
아니...!
내 칼까지?!
그야, 스콧의 도플갱어니까!
...칼미장 라와나
대체...어떻게? 저 거울, 정체가 뭐야?!
칼미창이 됐습니다!
"두렵습니까 스콧...? 세상이 힘들지 않습니까...?"
"제게 모두 내려놓고 쉬면 편해질 텐데...."
세상이 힘들고 두렵지, 당연히.
하지만 도망치는건 이제 싫다! 고통속에서 몸부림칠지언정, 싸우다 죽겠어!
장미칼 소환 피 얼마 달죠?
?
정론의... 음?
턴 종료시, 최대 HP의 10%다!
턴 종료 시마다 최대 체력의 10%
[ 도플갱어 스콧 ] HP : 53 → 47
1d20+4 장미칼 공격 시도! (1D20+4) > 20[20]+4 > 24
아닛?!
이런, 스콧!
3d6+4+3 참 참 참! (3D6+4+3) > 7[1,2,4]+4+3 > 14
반 응 행 동
도검 방비!!
1d6 도검방비!!! (1D6) > 6
막았다!
스콧과 스콧이 싸우고 있어……! *수첩에 적음*
[ 스콧 ] HP : 40 → 32
수컷과 수컷의 싸움!
커헉...날카롭군...
...
과연, 가히 누가 알파메일인지 두고 싸우는 진검승부 같습니다!
"흑마법사의 분쇄"
?!
"혈마법"
"대상 스콧"
스콧!
3d8 천둥 피해! (3D8) > 17[8,4,5] > 17
혈마법 코스트는 최대 HP의 20%다! 만만찮은 비용일텐데!
1d20+4 건강!!! (1D20+4) > 7[7]+4 > 11
커헉...!
[ 도플갱어 스콧 ] HP : 47 → 35
제길, 스콧이!
[ 스콧 ] HP : 32 → 15
수컷의 말대로 체력소모가 심하지만
그와 함께 수컷에게도 피해가 큽니다!
"섬뜩한 영창은 참아야겠군..." [편집 완료]
스콧과 비슷한 소리를 해!
그래...참아두라고...
그야 스콧이니까…?
가장 흔하면서 귀중한것이 바로 우리들의 피니까...
자연의 분노를 준비합니다...
우왓, 비율을 좌우로 줄이지 않은 원본 키타가 나타났어!
...퍼아 나
...야거른찌 왜 ...론테
한칸보다 커다란 육중한 타키입니다!
오이, 키타는 '나'라는 1인칭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는다.
....
"너는, 듀얼단에서 추방이다 테론"
테론에게 정신공격을!
용서해 주기로 했잖아........
두목도 비슷한 말을 하지 않았던가…
거짓말! 키타는 그런 말 한 적 없어!
"내 배를 봐... 이렇게나 찌르고..."

테론이 제정신이 아니라

도플갱어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상처는 영원해. 몸 뿐만 아니라 마음에 남은 상처도..."
"너는 날 상처입혔어."
"친구가 아니야 너는."
한시빨리 도플갱어들을 처리해야될듯 싶습니다
역시 보주를 챙기고 듀얼단을 탈퇴해야 해...
난 팀을 해하는 나쁜 놈이야...
무슨 그게 로그같은 말이야!
테론! 그런 비릿한 로그같은 망발을!
아무나 이 문좀 열어줘요 제발...
두목이 나중에 볼기짝이라도 쳐주라고.
듣지 마 테론!! 우리는 기나긴 여정을 통해 맺어진 진정한 친구들이야!!
"멀리 가 있기나 해... 보기 싫으니까."
안녕...
……여어.
맞습니다, 환영의 말은 듣지 마십시요 테메치키소스!
테론! 당신은 우리 듀얼단 최고의 레인저에요!
이대로 탈퇴하다니, 용납 못합니다!
키타에게 진 빚을 갚고 가!!
"늘 생각했는데 말이지"
날개라도 내어줘야 날 놓아줄거야..?
"내가 이렇게까지 활약하는데 다들 알아주기는 할까?"
"죽으면서까지 희생하는데..."
"감사하곤 있을까...?"
……
"그렇잖아. 레이반."
"생각하면 머리가 아플테니"
"잠이라도 자둬" "강화 수면"
아니야, 저건 가짜야 레이반이 할 법한 소리를 하고 있지만 묘하게 위화감이 있어 레이반은 저런 소리 안 해!
윽……
지금 깨달은 것) 주문슬롯 감소를 안 시키고 있었다
전투가 끝나면 목소리가 닿을듯 싶습니다 켄타우
[ 도플갱어 레이반 ] 1레벨 슬롯 : 5 → 4
"가렐스에게 바딕을 주고, 턴 종료"
[ 도플갱어 레이반 ] 바딕 : 5 → 4
[ 도플갱어 가렐스 ] 1레벨 슬롯 : 5 → 4
으으음!
Zzz…
[ 도플갱어 키타 ] 3레벨 슬롯 : 2 → 1

테론의 턴을 시작하기 전에

테론은 지금 심신미약 상태라
내가 잘못했어... 나가게 해줘...

테론이 가장 믿고 따르는 키타는 테론에게 조언혹은 격려를 해줄수 있습니다

테론의 돌발행동을 막기위해

계속 문을 따라고 지시를 하거나

혹은 한심한 테론을 질책하며

어서 화살을 쏘라고 얘기해볼수 있습니다

반응은 테론이 할것입니다
테론!! 지금 4:4 상황에서는 네 도움이 절실해!!
(동공지진)
너만이 이 난관을 헤쳐나갈 듀얼단의 키 포인트야!!
우릴 도와줘!!
날 보고 듀얼단을 찌르라고...?
진심이야...?
저건 듀얼단이 아니야!
"역시 한심하네요 테론." [편집 완료]
.....
"찌르는 것도 포기하는 것도 못하고.." [편집 완료]
"더는 보고 싶지 않네요."
듣지말아요 테론!
생각해봐, 지금까지 스콧이 너에게 저런 말을 한 적이 있어?!
맞습니다 테테론치노!
드디어 진심을 말하는게 아닐까...

이제 테론이 결정할 차례입니다

테론은 보주를 찾기위해

계속 문을 열려 할건가요?

아니면 전투에 참여할건가요?
"테테론치노... 저 자들 말을 듣지 마십시오. 믿음직스러운 척 하면서 뒤통수 칠겁니다."
...
테론.
확실히 문도 못따는 구제불능이지...
전 믿어요.
전 항상 믿는다고 말해왔고, 그리고 실제로도 믿고있어요.
테론이 무엇을 하든, 믿을게요.
음
그러면... 난...
나에게 처음 나쁜말을 한 스콧을 공격할게...
진짜 스콧은 그렇게 나쁜말을 하지 않아...

잠시만요

네 그럼

테론은 전투에 참여합니다
!
음!
*자는 중*
(끄덕)
"테론... 또다시 저희에게 화살을 날리는군요"
"그럴 줄 알았습니다..."
진짜 스콧이 아니길 빌며...
무료 징표와 함께..
좌수컷이 아닌 우수컷입니다!
1d20+2+4+2 거체 사냥꾼 사격! (1D20+2+4+2) > 18[18]+2+4+2 > 26

잠시만요

테론

아직 정신이 온전치 못합니다

테론이 누구에게 활을 날릴지 시야가 흐리고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테론은 1D6을 굴려주세요
1D6 진짜 스콧은 나에게 상처를 주지 않아............... (1D6) > 5

5~6 적에게 타격, 3~4 둘 다에게 타격, 1~2아군에게 타격

테론이 정확히 화살을 날립니다!!
(엎드려!)
2d8+2+5+2d6+3 징표 사격 관통 피해! (2D8+2+5+2D6+3) > 6[4,2]+2+5+6[2,4]+3 > 22
테론! 잘했어!
방금 건 성공하긴 했지만, 테론의 시위가 너무 떨려 보여
음!
"아악! 테론...! 배신자.... 배신자배신자배신자배신자배신자배신자배신자배신자"
끼아아악.....
테론! 잘했어요!
더는 못쏘겠어...
"네 가죽을 벗기겠어 네 가죽을 벗기겠어 네 가죽을 벗기겠어 네 가죽을 벗기겠어 네 가죽을 벗기겠어"
래밍턴도 당신의 사격 솜씨를 보고 기뻐할거에요!
오들오들....

테론의 정신에 끊임없이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가죽을 벗긴다고! 하게 둘것 같으냐!
[ 도플갱어 스콧 ] HP : 35 → 13
좋아
분명 그럴겁니다
추가 공격이 남았지만 턴 종료...
효율적인 행동을 할게
설마...키타...!
이렇게 이동한 후
천둥의 물결을 시전한다!
[ 키타 ] 1레벨 슬롯 : 6 → 5
으어닛?!
천둥의 물결 주변 3x3 범위에 [2d4+매력] 천둥 피해를 주고 2칸 넉백. 건강 DC 12로 피해량 반감 및 넉백 무시.
키타가 천둥구름에 휩싸인다!
2d4+2 천둥의 물결 피해 (2D4+2) > 5[3,2]+2 > 7
[ 레이반 ] HP : 38 → 31
레이반은 7의 피해를 받고 밀려나고 깨어난다!
레일건을 짜릿하게 깨웁니다!
*데굴데굴*
뜨허헉!
1d20+3 타키는 건강 (1D20+3) > 1[1]+3 > 4
레이반! 깨어났군요!
1d20+4 반이레는 건강 (1D20+4) > 17[17]+4 > 21
이런, 내가 잠들었었어?!
순식간에 잠들었습니다.
[ 도플갱어 키타 ] HP : 58 → 51
저놈들, 보통이 아니니까 조심해요!
가짜 키타는 7피해와 넉백 후 정신 집중 유지를 판정해라!
철학적인 탐구끝에 잠을 청했습니다 레일건
1d20+3 집중해 집중해 집중해 (1D20+3) > 7[7]+3 > 10
성공인가?
dc10 이었던가요
집중 유지는 dc 10이다! [편집 완료]

도플갱어이기에

성공입니다
아무튼 가짜 레이반은 3의 피해를 받고 끝난다
턴 종료
"타키는 아직 집중 중이야"
제 차례...음...
가렐스. 누구를 먼저 처리할 계획입니까?
[ 도플갱어 레이반 ] HP : 54 → 51
[ 도플갱어 레이반 ] HP : 51 → 48
그야 물론
[ 도플갱어 레이반 ] HP : 48 → 51
저에게 싸움을 걸은
가렐스를!
음!
제가 거들어도 되겠습니까?
"유스테스... 뭘 하는 겁니까?"
정체성 되찾기다!
음!
"고향을 떠나... 여기서 뭘 하는 겁니까?"
이 전투의 키 포인트는 광휘 피해인 것 같아!
이 녀석들 빛에 약한 모습을 보여! [편집 완료]
"신의 목소리가 들려온다고... 그게 진실입니까...?"
잊었습니까, 스렐가?
이봐, 믿고 말고는 개인의 자유라고.
그날,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신과 함께 한 대화를
그것이 진실이건 아니건, 제 안에선 참입니다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했다면, 팔라딘이 되기로 결심하지도 못했습니다
[ 도플갱어 스콧 ] HP : 35 → 24
가렐스. 그렇다면...
옳은 말씀이잖아!
당신의 광휘피해를 믿고, 당신의 환영은 당신에게 맡기겠습니다.
음!
저는 제 환영과 싸우도록 하죠...제 방식대로!
"당신이 뭘 지켜낼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가렐스는 이미 우릴 라크샤샤의 손아귀에서 구해냈다, 이 가짜야!
장미칼!
뭘 지켜낼 수 있는지는, 계속 알아볼 예정입니다
"호수에서도... 토제르 타운에서도... 이 도시에서도 많은 이들이 죽었지요..."
음...
"그 검"
나의 도플갱어를 베어라!
"언젠가 당신을 저버릴지도 모르죠."
1d20+6 명중!! (1D20+6) > 12[12]+6 > 18
상관없어. 날 저버리더라도!
도플갱어들은 물리 피해에 저항이지만, 저주받은 검의 효과로 무시됩니다.
도검방비!
내 가치는 칼 한자루 따위에 걸려있는게 아냐!
1d6 도검방비 (1D6) > 4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9[2,1,6]+4+3 > 16
제법 단단하군...
[ 도플갱어 스콧 ] HP : 24 → 12
12의 피해다...
그리고 남은 행동을 사용해...
[생명력 흡수]
대상은 물론, 내 도플갱어!
1d4+4+4 생명력 흡수!!! (1D4+4+4) > 4[4]+4+4 > 12
스콧!!
하지만 스렐가, 그들의 운명은 저희의 손에서 벗어나 틀어져있었고, 우리가 다시 그 축을 되돌리기 전까지는 그럴 운명이었습니다 [편집 완료]
!
[ 스콧 ] HP : 15 → 27
그러므로 수컷을 응원을!
해치우십시요 수컷!
[편집 완료]

하나의 도플갱어가 사라집니다!!
"아니... 아직 끝날 수 없습니다!"
콧스가 암흑 축복을 시전합니다..!
자 도플갱어 스콧, 정말 멋있었지만 반응 행동은 한 라운드에 한 번입니다 GM은 이것을 허용합니까?
아앗...!
"콧스가 소멸합니다"
역시...가짜였군...
사라져라...과거의 망령, 내 실패한 인생의 껍데기야.
내가 제대로 쏜게 맞을까....
잘 가라고, 스콧의 모습을 한 스콧이 아닌 녀석.
(테론을 향해 웃으며 따봉)
으으... 따봉 스콧도 가짜같애...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요... 당신이.... 부디 앞길에서 진실을 알고... 좌절하지 않길... 바라죠..."
음!
이것으로 턴 종료! 쿠헉쿨럭...
[ 스콧 ] HP : 27 → 18
[ 스콧 ] HP : 18 → 23
언제나 그렇듯이 굉장한 각혈입니다 수컷
그렇다면 저희도 마무리를 짓도록 하죠
조금만 버티라구.
먼저 추가 행동, 축성!
[ 가렐스 ] 신앙 : 4 → 3
....
음!
1d20+4+4 1타! (1D20+4+4) > 5[5]+4+4 > 13
크아아악
1d20+4+4 크아아악 (1D20+4+4) > 7[7]+4+4 > 15
크아아악!!!!
엄청 단단해...!
서로 튼튼해서 못맞추잖아!
우리의 싸움은 계속될지니!
턴 종료!
녀석들이 온다!
긴장해요!
"역시 나, 든든하군요"
"이름모를 신이시여" [편집 완료]
온다!
너무 튼튼하다!
"이 자들을 벌할 힘을 제게"
아까는 안 믿는다며!
1d20+4+4 1타! (1D20+4+4) > 6[6]+4+4 > 14
버 틴 다!
1d20+4+4 2타! (1D20+4+4) > 3[3]+4+4 > 11

바딕이 있습니다
엄청나군...!
도플갱어 가렐스 바딕이 있습니다
1d8 고맙습니다 레이반... 바딕! (1D8) > 6
[반응행동] : 날카로운 말
1d8 날카로운 말 (1D8) > 3
[ 레이반 ] 바딕 : 5 → 4
우리에게도 바드가 있다!
이건...
날카로운 말을 날카로운 말로 짜를 수 있습니까?
1타에 적용하시면 그래도 명중 17로 명중이긴 합니다
가능합니다

가능합니다
진짜 가슴이 웅장해지는 마차 대결이다
잠시만요 일단 17인데 이걸 적 명중 판정으로 빗나가게 할지
대체 무슨 싸움이 벌어지는거지?!
아니면 플레이어 캐릭터랑 동일하니 명중으로 할지
아까 플레이어 취급한다고 하셨습니다
즉, 딱명중입니다
그러면, 날카로운 말 없이 때립니다
머리가 복잡해지는 바드들의 대리전!
으아아아아아!
이런!
3d6+2+2+2+5 타오르는 강타! (3D6+2+2+2+5) > 12[3,5,4]+2+2+2+5 > 23
제 1회 아가리 파이팅은 내가 졌다…
가렐스 본체는 3, 4라운드 시작 시에 5의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피해 저항은 알아서 체크하시길
"첫턴에 축성과 타오르는 강타를 같이 바른거라면 1d6을 더하고, 아니라면 둘중 하나는 포기해라!"
[ 가렐스 ] HP : 54 → 31
1d20 (1D20) > 18
건 강 해 요!
건강합니다!
보정치도 안붙이고?
네 화염 피해 무효입니다 [편집 완료]
빡고수인가바!
신앙 쓰면 강해지죠?
네
어?
도플갱어 가렐스의 경우에는 축성이 미리 걸린 것으로 하겠습니다
[ 도플갱어 가렐스 ] 신앙 : 4 → 3
이런, 스마이트가!!
온다!!!
"이 일격에 모든 것을..!"
쑻!
신앙을 전부 쓸 수 있나요?
최대 3?

최대 3입니다
최대 3까지 가능합니다
3d8 추가 광휘 피해! (3D8) > 21[7,8,6] > 21
크아아아아아아악
으아, 가렐스!!
자 그럼 정리하겠습니다
[ 도플갱어 가렐스 ] 신앙 : 3 → 1
23 피해, 21 광휘 피해이고
타오르는 강타의 1d6 굴려주시면 됩니다
가렐스 본체는 무적의 갑옷을 입고 있나요?
입고 있습니다
그럼 11 물리 피해 + 21 광휘 피해 + 1d6 화염 피해입니다
"정말 까다롭군요 유스테스. 당신의 마음을 조금 알겠습니다."
플레이어와 플레이어간의 우선권 규칙에서, 플레이어 우선으로 되었다!
어.. 그렇다!
팔라딘들의 싸움은 정말 엄청나군...!
1d6 화염? (1D6) > 6
c(54-38) c(54-38) > 16
가렐스는 16 hp가 남습니다
크아아아아
[ 가렐스 ] HP : 31 → 16
가짜 가렐스는 축성을 미리 걸고 있는 상태였으므로 신앙이 0이 됩니다
[ 도플갱어 가렐스 ] 신앙 : 1 → 0
끝!
"화끈한 거 보여줄까?"
아니오?
반이레가 레이반에게
충격의 음파를 보여줍니다
설마...!
행동, 즉발, 정면을 향해 3x3 범위, 악기 필요 악기가 필요합니다. 당신은 강력한 불협화음이 섞인 음악 혹은 음파의 파동을 정면으로 발사합니다. 범위에 있는 모든 대상은 민첩 내성 dc14를 굴립니다. 실패하면 [5d8+매력 보정치]의 피해를 받고 뒤로 4칸 밀쳐집니다. 이때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성에 성공하면 피해를 절반만 받고 밀쳐지지 않습니다. 보스는 이 주문으로 밀쳐지지 않습니다.
크리스탈 동굴에서 선보인 레이반의 필살기!!
5d8+5 충격의 음파! (5D8+5) > 19[1,4,1,6,7]+5 > 24
으아!!
넉백은 상태이상!
상태이상 유발에 주문!
유감이지만 상태이상이 아닙니다
으아!!!
1d20+2 민첩 체크(팔방미인) (1D20+2) > 7[7]+2 > 9
끼아악!
레일건!

레이반이 날라갑니다
[ 레이반 ] HP : 31 → 7
레이반!!
오 이런
[ 도플갱어 레이반 ] 2레벨 슬롯 : 4 → 3
머리가 멍멍해………
진?
"가렐스에게 바드의 고양감을 쓰고 턴 종료"
으어어어어어!
제법이군...!
할 수 있어!
단검에 찔린 키타가 움직인다...
아닛?!
넓은두목 좁은두목이다!
"아파 테론..."
아픈 건 사실이지
"아파 키타..."
"돌풍으로 널 날려버릴거야"
아라코크라로 증가된 사거리를 이용해 두목을 칠건가봐...
헉!
어좁 키미타와 도넛 키미타의 대결!
헉!!!
"아니, 테론 말대로 공격할래"
……?
헉!!!
헉!!!!
1d20+1+3 명중! (1D20+1+3) > 1[1]+1+3 > 5
푸하하
"안할래"
뭔가 씁쓸한걸…
누가 진짜 키타야....
푸하하
정말 모르겠어...
으악! 그만하게!
그러고보니 테론, 안녕?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명중입니다
"자네야말로 그만하게!"
요
진짜 레이반이야?
햄풀리경도 사투를 벌이고 있군요
플레이어들의 턴이 됩니다..
레이반, 행동하면 돼!
네가 믿을지는 모르겠지만 저기 칼에 찔린 두목, 색반전이 된 나, 말 탄 가렐스가 가짜야.
*윙크*
*쿨럭* [편집 완료]
내가 보기엔 다 똑같아 보이는걸..

레이반 차례
다 똑같다니
"테테론치노.. 속지 마십시오. 이상하게 보인다면 그게 오히려 왜곡인겁니다."
자, 내 할 일을 해볼까.
저는 한번도 말을 탄적이 없습니다
크흡
"생각해보십시오. 진짜로 속이려면 진짜처럼 보여야하지 않을까요 테론?"
[강화 흘러가는 연주] : 대상 - 레이반 -> 스콧 -> 가렐스
확실히 일리있어..
[ 레이반 ] 3레벨 슬롯 : 1 → 0
하지만 가짜는 말을 타고 있어요!
3d8+3+5 흘러가는 연주 1 레이반 회복 (3D8+3+5) > 10[1,3,6]+3+5 > 18
4d8+3+5 흘러가는 연주 2 스콧 회복 (4D8+3+5) > 18[6,7,3,2]+3+5 > 26
5d8+3+5 흘러가는 연주 3 가렐스 회복!! (5D8+3+5) > 25[7,3,5,3,7]+3+5 > 33
진짜 가렐스는 저런 폼나는 운트 없다고 [편집 완료]
[ 스콧 ] HP : 23 → 43
따흐흑
[ 레이반 ] HP : 7 → 25
우오오옷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말을 탄 제 모습은 아문의 영향입니다!"
어디 한 번 해보자고.
[ 가렐스 ] HP : 16 → 49
"속지 마십시오 테론! 우린 듀얼단이잖아요!"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가렐스
[ 레이반 ] 바딕 : 4 → 3
..... 맞아
두 칸 더 위로 올라가고 종료!
테론! 방금 가짜가 확실해졌어요!
?...요지겠알 지할야쏴 굴누 니러그
ㅎ하지만 날 테론이라고 부른 가렐스는 가짜다.
당신을 테론이라고 제대로 불렀잖아요!
그래, 바로 그겁니다!!!
그, 그렇습니다?
이동
테론, 아직 날개가 떨린다면 공격을 쉬어도 돼
멋진 말을 탄 가렐스에게 사격 시도....
아니 분명 이름을 평소에도 제대로 부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잠시만요

아직 테론의 판단력은 정확하지 못합니다

테론은 다시 1d6을 굴려야 합니다
....

과연 어떤 가렐스가 활을 맞게 될까요?
1D6 테테론치노님 한판해요 (1D6) > 2
"괜찮겠습니까 테란 커맨드 센터? 흔들리고 있잖아요."
...!

테론이
…?
명중...이다...

정신력이 흐려진 나머지 아군 가렐스에게 활을 발사합니다
저에게!
다행히 진짜 가렐스도 물리 저항을 지니고 있습니다
끼요오오오옷
1d20+2+4 사격! (1D20+2+4) > 9[9]+2+4 > 15
"테론... 정신이 들었군요...!"
다행히 빗나갔군요
버 틴 다!
추가 공격도 사용
1D6 진짜 유스테스 (1D6) > 3
테메치키소스, 제발 절 맛있게 만들지 마십시요!
명중입니다...

두 사람 모두 활을 맞습니다
"잘 하고 있습니다 테오도어 루즈벨트!"
1d20+2+4+2 거체 사냥꾼 사격! (1D20+2+4+2) > 2[2]+2+4+2 > 10
으음...
아닙니다...
화살만 소비됩니다
"형편없군요..."
확실한건 둘다 단단해...
테론이 사방에 활을 쏘고있어.
그래도 다행입니다
종료
맞진 않았으니
좋아.
"제대로 좀 쏘십시오, 테이저페이스"
아니, 애초에 이게 다행인 일인지...
(갈고리를 거머쥡니다)
봐라 가짜 키타야!
미안..
공격은 이렇게 하는 거다!
두목이!
1d20+1+3 갈고리 명중+오늘의 운세 (1D20+1+3) > 3[3]+1+3 > 7

...
…………?
...
너도 다음에 이렇게 해!
턴 종료.
"응? 뭐라고? ㅋㅋㅋㅋ"
제 차례.
일단, 장미칼 소환해제!
둘다 진짜 코이츠 같습니다
그리고...가렐스?
네?
제가 당신에게 명중+5의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은데요.
음!
1라운드동안 지속되는...
하지만, 이건 어두운 힘입니다. 받겠습니까?
수컷, 저는 시련을 이길 힘을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그것인진 모르나, 이렇게 같이한 몸
믿을 수 있는건 최대한 믿겠습니다
어두운 힘이 꺼려지면, 친구의 힘이라고 하는건 어때?
좋습니다. 빛과 그림자는 서로 뗄레야 뗄 수 없는 것.
어둠을 거부하고 빛만을 취하는것도 의미가 없겠죠.
그렇다면 가렐스에게...
[암흑 축복 - 선봉대]
사거리 내의 아군 캐릭터 하나를 지정하여 어두운 세계에서 내려오는 축복을 걸어줍니다. NPC가 아닌 모든 대상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1라운드 동안 10의 임시 HP, 명중 굴림에 +5, 그리고 자신의 모든 피해량에 +1d8을 얻습니다. 자신에게 시전한 경우 1라운드 대신 2라운드 유지됩니다.\
물론 꺼림찍하긴 하지만...
혈마법으로!
[ 가렐스 ] 신앙 : 3 → 2
[ 스콧 ] HP : 43 → 34
[ 가렐스 ] HP : 49 → 59
우리가 하루이틀 사이도 아니니
쿨럭...이 힘...부디 올바른 곳에 써 주십시오.
턴 종료!
원데이 투데이 아니잖아 그치?
대신 신... 산앙이...
"팔라딘이 워락의 힘을 쓴다... 이것이 정녕 당신이 바라던 정의입니까?"
(환불 안 받아줄거 아니까 일단은 사용하고 다시 기도드리겠습니다)
마, 급할 땐 눈에 뵈는 게 없는기라
제 정의는
맞아, 항상 힘을 추구하는 두목의 말씀이라고.
사람을 지키고, 악을 막는것
제 자신이 악이라면, 그것을 우선적으로 막겠습니다
일단 부숴! 그리고 고쳐! 그것이 드루이드식 세계 치유법!
희다고 정의로우며, 검다고 악하다고 할 수 있는가?
그림자 없는 빛은, 무자비한 파괴만 일삼을 뿐!
아무튼, 다시 승부를!
가렐스의 정의가, 네 단순무식한 정의보다 훨씬 낫다 이 가짜야!
"가렐스...!"
1d20+4+4+5 (1D20+4+4+5) > 11[11]+4+4+5 > 24
가는길에 그 저주검은 나 주고가라!
"날카로운 뭐시기"
3d6+11+1d8 (3D6+11+1D8) > 11[6,4,1]+11+8[8] > 30
으어닛?!
자, 제 2회 아가리 파이팅 개최를 선언한다.
[ 도플갱어 레이반 ] 바딕 : 4 → 3
[ 도플갱어 레이반 ] 바딕 : 3 → 2
"날카로운 뭐시기"
1d8 (1D8) > 3
[ 레이반 ] 바딕 : 3 → 2
1d8 날카로운 말 (1D8) > 6
내가 이겼네?
날카로운 뭐시기는 안통한다!
가렐스, 하던거 계속 해!
레이반이 스스로와의 싸움에서 이겼습니다!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가수 럴이
[ 도플갱어 가렐스 ] HP : 64 → 4
...럭쿨
이제 마무리야!
"테론... 도와주십시오... 너무나... 괴롭... 습니다..."
이대로 11 광휘, 7물리, 4광휘, 8 암흑축복 데미지를! [편집 완료]
...
취약으로 60이 들어갔습니다
4 남았습니다
음!
일일이 계산할 필요도 없었군요!
(머쓱)
아무튼 한번더!
1d20+4+4+5 (1D20+4+4+5) > 13[13]+4+4+5 > 26
"하하"
좋아!
3d6+11+1d8 빛과 어둠! (3D6+11+1D8) > 9[4,2,3]+11+1[1] > 21
어둠은 1이다…
" 훌륭하네요... 당신의 신이 어디가지 당신을 지켜줄지 봐야겠습니다... '가렐스' "
[ 도플갱어 가렐스 ] HP : 4 → 0
음...
좋았어! 둘 정리됐어!
가렐비우스가 패배를 인정하고 사라집니다...
훌륭합니다!

도플갱어 가렐가 소멸합니다
"져버렸네..."
반이레가 바딕 패배에 충격받고 사라집니다...

가장 강력한 도플갱어 가렐스가 사라지자
아니 빤스런을!

남은 도플갱어들의 힘도 서서히 소멸되기 시작합니다
"네 연주가 어디까지 계속될까...."
뭐라고!
제발 한 대만 때리게 해줘
악담을 퍼붓고 사라지다니! 비겁하다!
키타...

도플갱어들이 다시 거울속으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제발 한 번만 찌르게 해줘~~~!
1d20+1+3 죽어! (1D20+1+3) > 9[9]+1+3 > 13
끝까지 못 맞추는 구나
마지막 공격까지 빗나갔어...
두목도 한 번 해줘.
1d20+1+3 명중! (1D20+1+3) > 15[15]+1+3 > 19
!
역시, 이쪽이 진짜지.
"아....."
!
공격은 이렇게 하는 거다이~~~
다들, 훌륭하게 이겨냈습니다!
하아…… 이겼나…

승리했습니다
햄풀리 경은 패배해서 죽을 뻔했었습니다...
더. 덕분에 살았네...
(던전이므로 축성 유지)
햄풀리 경, 괜찮아?
햄풀리경! 무사합니까?
나는 괜찮네!

모두 150tp를 얻습니다
테론은요?
내가 환영들과 한팀이 된건 아니겠지....
햄톨이 경, 괜찮습니까?
이겨냈어!

도플갱어들이 소멸하며
테론! 우리가 진짜에요!
배율 적용해서 150TP를 챙겨주세요

도플갱어들이 흡수했던 여러분들의 여러분의 기운을 다시 돌려줍니다 [편집 완료]
모든 환영들이 자기를 진짜라고 했었지...
[ 레이반 ] HP : 25 → 40
테론, 정신이 좀 들어?
[ 스콧 ] HP : 34 → 39
하지만 진짜로 이번엔 진짜인걸 알겠어
[ 레이반 ] 1레벨 슬롯 : 0 → 1
[ 레이반 ] 3레벨 슬롯 : 0 → 1
[ 레이반 ] 바딕 : 2 → 4
[ 레이반 ] 이성 : 4 → 5
[ 스콧 ] 이성 : 4 → 5
포옹할사람?
[ 가렐스 ] 이성 : 4 → 5
[ 키타 ] 3레벨 슬롯 : 0 → 1
[ 키타 ] 별자리 : 0 → 1
[ 키타 ] 이성 : 4 → 5
[ 키타 ] 이동력 : 4 → 4
자, 안아줄게요 테론.
예이
(와락)
[ 가렐스 ] 신앙 : 2 → 3
와락

잠시만요
우린 항상 당신을 믿고 있어요 테론...

스콧이 테론을 안는데
(훈훈)
오오 이번 전투에서 쓴 적이 없는 주문 슬롯도 회복되는 느낌이야

테론의 환상이 또 시작됩니다
와락..?

테론에게 두통이 옵니다!!
테론의 상태가 이상해!
머리가... 아파...
그만해... 제발...
...? 테론. 왜그래요?

테론의 부적이
[ 가렐스 ] HP : 59 → 54
설마 또 환각이?

그 어느때보다 어두운 기운을 내뿜습니다
테론의 펜던트에서 엄청난 마력이...!
꺼내줘...
이건...!
테론! 테론?!
이게무슨!
헥헥..

잠시만요
테론, 괜찮아?

테론의 눈이

동공이 사라지고

검은색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어...
. . .
테론의...눈이!!

!!!!!!
?!
방금 그 소리는!

여러분

테론이 단검으로

자신을 껴안던 스콧의 한쪽눈을

...
. . . . .

베어버렸습니다
크아아악------!!!
으아! 테론! 스콧!!
(경악, 공포)
[ 스콧 ] HP : 39 → 30
테테테... 테론-!
이, 이 무슨!
무슨 지거리인가...!
헉...헉...헉...이, 이 이 건 대체...
내...왼쪽 눈이...?
재빨리 달려가 테론을 제압합니다
수컷, 물러서십시요!
젠장, 스콧! 눈이…!
아니, 오히려 지금은 붙잡아야돼요!
치료 받아야 합니다!
...
젠장, 단검이 눈을 정통으로…

테론이 테론에게선 낼수 없는 괴성을 내며
테... 론... ?
어?!
엄청난 힘으로 뿌리치고 도망갔어!

여러분을 엄청난 힘으로 뿌리치더니 사라집니다!!
젠장, 따라가야해요! 어서!
하지만 스콧, 눈이!
젠장, 테론이 더 중요해요!
눈은 하날 뽑아도 하나가 남지만,
알았어!
일단 응급 치료를 하겠습니다!
테론은 아니라고요!
임시처치는 했지만 출혈을 막았을 뿐이야!
그 말이 맞아!
가자!
빨리 갑시다 다들!
[ 가렐스 ] 치유력 : 20 → 10

모두 테론을 따라갑니다
[ 스콧 ] HP : 30 → 40
나중에 제대로 된 상처치료는 레이바리우스와 함께!
여긴 또 어디야!

테론을 따라가자
방금 지나온 통로가 눈알 벽으로 변했어!

이상한 방이 나옵니다
아니, 갑자기 통로가?
....

테론이 이상한 괴성을 내며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지?! 한대 떄려야 하나?
젠장, 테론……!
그학 으악 엑엑엑
테론! 정신을 차려요!!!
기기기기긱
이럴 줄 알았으면 무장해제하고 발가벗겨서 졸졸 따라오게만 시키는 건데!
그건...
와일드본 노예랑 똑같잖아요!
아무튼 테론을 어떻게든 해야...!
아이구, 맙소사……

테론이 검은색 액체를 갑자기 토하기 시작합니다
뭔가 끔찍하게 변하는듯 싶습니다

검은색 액체가 테론을 뒤덮더니....
테, 테론 경의 모습이..
까마귀 악마...?!?!?
테론의...모습이...!
...
저건………!
테...론?

여러분...

전투를 준비해야 할거 같습니다

여러분의 눈앞에

저것은....
...

더 이상 테론이 아닙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마! 저건 테론이야!
어떻게 이런일이…
모두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
음...
날 막지 말아 줘 부탁이야.
뭘 하려고...?
테론, 대체 무슨…!

여러분 어찌되었던 저 존재와 전투를 하는것외에는
악마의 형상을 하고있습니다
"조트오그 님이 진실을 보여주셨어"

이제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너희를 없애면 이 고통도 사라질거야"
저 안에 우리가 알던 아라코크라 레인저가 있을지언정, 먼저 막아야 할듯 싶습니다

저 존재는 여러분을 죽이려 합니다

키타

슬프지만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부디... 그냥 죽어 줘."
(눈물을 뚝뚝 흘린다)
좋아요 테론. 그럼 우리들도 보여줄게요.
레이반 - 키타 - 스콧 - 가렐스
테론 당신에게, 틀림없는 진실을 보여줄게요...
그럴 순 없습니다, 테메론
이런 일이 있을거라고는……
당신을 듀얼단의 동료로 생각하기에, 더더욱

테론이 거대하고 끔찍한 기괴체 흉물이 되어버려
무슨 일이 있어도 테론을 되돌려놓겠어.

듀얼단을 죽이려 합니다

과연 듀얼단의 운명은?

다음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2넴 심연의 군주 테론과의 전투 다음주를 기대해주세요
다음 시간에 만나자.
안녕.
수고하셨습니다
기다려! 테론!
꼭 구하러 올테니까! *검지손가락으로 가리킴*
(강철의 연금술사 포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쿵...
수고하셨습니다
수구수구

모두 다음주에 만나요
오늘 도플갱어 전투 S급이었다
"스콧이랑 장미칼까지 흘러가는 연주로 한큐에 죽여야지"
"강화 수면"
다음 플레이는 5/27 입니다
마지막 축복을 겁니다
때립니다
한 주를 쉰다 그 말인가
스케쥴 얘기는 다른곳에서 더 자세히
실수했다.. 5/20일입니다